안녕하세요. 이제 20대의 중반을찍은 그냥 평범한 여자사람이에요
고등학교때부터 알아온 절친과 있었던얘기를 하려고하는데
제가 생각이없는건지 그친구가 이상한건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요 몇일 DC아빠어디가 갤러리가 테러를당했었습니다
테러한쪽은 어느쪽인지 예상만하고 지금갤러들이 확연하게 어느쪽인지 밝히지는 못하는중이네요;
처음엔 아이들 아빠어디가 출연자아이들 사진보러 자주찾곤했는데
요즘은 거의매일들어가요 아이들이 너무이쁘고 사랑스러워서..
그리고 매일 업뎃되는양도 많거든요.
원래 사람이라면 싫은것과 좋은것이 있기마련이잖아요?
전 아빠어디가 애들중 지아 민국이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처음 갤러리를 찾아본것도 윤후때문이에요
그냥 프로그램을 보면볼수록 민국이는 너무 잘울고 띨띨?한거같고.
지아는 아빠한테만 기대려하는게 자주나와서 가끔은 보기가 싫더라구요
무튼, 친구랑 밥먹으며 그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완전 코웃음치면서
-너 아직도 그런짓하냐? 니 나이가몇인데 누가싫고좋고 사이트까지들어가서 노냐?
악플러랑 내가 밥을먹고있었네 어쨋네..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사실더길게 말했는데 저것만 기억나네요
그래서제가 그런짓이뭐냐고 ? 왜내가악플러냐고? 말을왜 그렇게 하냐고 했더니
아주 작정을하고 절 공격하듯이 말하는겁니다
너는 나중에 애 안낳고살거냐
넌 니 애가 그런소리들으면 좋으냐
진짜 웃기다 철없다 정신차려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전 애키우기 싫어요 이쁜애들 보는것만 좋아하구요.
제가 친구한테 걔네 욕을 심하게한것도 아니고
그냥 먹으면서 민국이는 ㅇㅇ이래서 싫다 지아는 너무ㅇㅇ한다 가끔 짜증난다
이거만 했고 후랑 준수는 ㅇㅇ해서 귀엽다 어쩜 그렇게 사랑스러울까
이런얘기만 했는데
저를 저렇게 몰아가니까 밥먹다가 깜짝놀랐네요
그저 프로그램얘기만으로 제가 친구한테 저런말을 들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