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녀입니다
첫 톡톡이네요
뭐 키티녀 설리녀 여러가지 년시리즈를 본것 같은데
저도 비슷하게 당한것 같아서 씁니다
편하게음슴체로 갈게요
일단 주인공은 턱에 점이 크니까 점녀,한명은 머리띠좋아함 머리띠녀 하나는 정말 관종녀임.. 그리고 한명은 화장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함 그러니 화떡녀...
음 이일을 초딩때부터임 내가 @@초로 전학왔음 그게 답없는년들과 처음만났을때임...
처음만났던게 바로 '점녀' 그냥 첫만남은 되게 좋았음 3학년때 전학와서 난 친구가 없어서 그냥 '아 친구구나'이러면서 되게 점녀와 가깝게 지냄 3학년의 나는 되게 활달적이였음 사교성도 되게 좋고 붙임성도 좋았음 그래서 점녀랑 좀 멀어지게 되고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겼는데 점녀가 그걸 좀 안좋게 봐서 좀 다른애들한테 안좋은 소문같은거 많이 내고 다녔지만 나중에 좋게 풀리고 좋게 3학년 마무리하고 4학년때도 같은반이여서 점녀랑 친하게 지냈음 이때까진 정말 학교생활 순탄함
문제는 이뒤임 5학년에들어서 점녀랑 멀어지고 관종녀랑 같은반이 됨 막 친하게 지냈음 장난도 치고 같이 맥도날드가서 먹고 그럼
근데 앞서 말하자면 이 관종녀는 막 흔히 중2병걸린 관종들이 하는 '하..나 너무 힘들다.. 죽을까?'이런 애가 아님 막 답정너+관종이 섞였다고 보면됨ㅇㅇ..막 아저씨나 남자선배들이 흘깃 본거뿐인데 '야 00아 저 아저씨들이(남자선배들이)나 보고 갔는데 나 성폭력 당하면 어떻해?'이럼 솔직히 어이도 없고 그래서 그냥 휴대폰 보면서 건성으로 '글쎄 그런일은 네버 없을듯 그냥 과잉으로 신경쓸듯'이랬음 근데 애는 좋게 말할때까지 서른번이상도 물어보는애임 아 얘기가 셈 미안해여..ㅎ
아무튼 이렇게 좋게 지내고 있음 아 근데 말을 안했는데 삼학년때 여러 친구를 사귀면서 사귄 친구가 있음 그친구는 이쁘고 작음 귀엽기도 함 그래서 나는 인형이라고 칭하겠음ㅇㅇ..
인형이랑 나랑 관종녀랑 셋이서 친함ㅇㅇ 근데 앞서 말해듯이 나는 좀 붙임성이 좋은데 나쁘게 말하면 그게 나대는거임... 그래서 좀 인형이랑도 그땐 벽이 있었음 그래서 관종녀랑 싸워도 관종녀 편들어주고 그래도 지금은 나랑 둘도 없는 친구임 아무튼 그러던 어느날 나랑 인형이에게 남친이 뙇 생김 그래서 화떡녀를 처음 만남 화떡녀도 남친이 생겼음 그래서 떠더블 데이트로 막 인형이하고 화떡녀 나랑 친하게지내니까 머리띠녀도 만남 그래서 좀 애들 눈으로 볼땐 소위 일진으로 보였을듯함 머리띠녀나 화떡녀나 나나 형이 역시 조금 소문이 좋지 않았음...
그렇게 지내니까 점녀가 또 나랑 친한척하면서 접근함 그래서 점녀 나 인형 관종녀 머리띠녀 화떡녀 이렇게 지냄
그러다 중반에 다다랐을때 내가 큰사고침
다른초랑 싸웠는데 그게 학교 싸움이 된거임
그 사건으로 인해 선배들이랑 싸웠는데
나중엔 화해하고 친해졌고
지금은 많이 친함
5학년 중반과 후반쯤 사이에 내가 선배들이랑 친해지니까
좀 유치한말로 잘나가고 싶다? 이런마음이 있었나봄
그래서 선배들 없을땐 막말과 폭언을 일삼으면서 선배들 보면
방그르르 웃으면서 잘해주는척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점점 선배들한테 잘 말해달라 그러고
안해주니까 6학년 초반쯤에 요즘 학교 폭력 카톡 테러당함
죽으란 말도 들었고 수건라는 말도 들었고 정말
힘들었지만 좋게 끝냈음
그러다 중반쯤에 내가 선배들중 나랑 유독 친하고 아껴주는 선배랑
양을 맺음 그런데 그걸본 답없는년들이 시비고 좀 안좋게 대함
그래서 대판싸움 진짜 집이였지만 막말 욕설 다하고 그랬음
너무 기니까 2탄에서 봐여
이건 수박 겉할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