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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야 ㅐ들어봐

술먹고 집ㅇ왔늗네 엄마가

술처먹었냐고 하시길래 내가 맑 웃으면서

아니 술을 마시면 마시는거지 쳐ㅓ먹는건 뭐에요 ㅋㅋㅋ

라고 했더니 엄마가 술이 무뭐 몸에 좋은것도아니고 그게 쳐먹는거지 뭐야

그러셔어 내가 막 웃으며며ㅓㅕㅓㄴ서  식고 나왔는데

 

엄마가

귀파줄까? 이러시는거야

내가 어릴때부터 귀파주는거 좋아했거든

그래서 엄마를 껴야안았더니 엄마가 등짝을 때렸다 식고 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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