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보네요 ㅋㅋㅋ 그냥 재미있고 어이가 없어서 써봅니다.. 실제 경험입니다. ㅋ
여러분도 다 한번씩 경험한적이 있을꺼에요 ㅋ 저도 음슴체로 한번 써볼꼐요...
시작하기 전에 저는 고집이 매우 쌔고 현실주의자이면서도 멘탈 강자 입니다...
저는 참고로 20대 중반입니다. 취업준비생이죠.... 지금은 잉여로...ㅋ
그래서 집에서 잉여 준비를 하면서 가끔 ㅋㅋ 돛단배 같은 어플을 즐긴답니다.. 크크크 남자라면
어느날 제가 돛단배를 하다가... 여자를 만났는데... ㅋ 음.. 나름 괜찮은 성격의 여자가 나왔습니다.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면서 ㅋ 우리는 커피를 마셨죠 많은 이야기를 하고..ㅋ 헤어지고 연락은 계쏙
되었어용..ㅋㅋ 그러다가 목요일쯤 만나기로 하고 해서 만났는데 만난 장소가 교대였음
눈치도 빠른 저는 갑자기 먼가 쒜한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그 기분을 멀까.... 하니 교대 하니 한국교육대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ㅋ 다단계가 생각 나더라구용 ㅋ 밥을 먹으면서 한 대화에서도 ㅋ 나보고 도망가지 않을 수 있냐고 하길래 느낌이 왔죠..ㅋㅋ 그래서 아 어짜피 내 귀는 돌부처다 나를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해서 가봤어용 ㅋㅋ 역시나..... 다단계... 거기는 웰XX크 라는 곳이였어요..... 나름 내 의견을 표출 할 수 있기 때문에 당당히 앉았죠..ㅋㅋㅋㅋㅋ
1차전 어떤 직급에 여자가 오더라구용 ㅋ 그래서 막 설명을 해요 에이포 용지에...ㅋㅋ 여기 매뉴얼은 똑같나봐요 ㅋㅋ 피라미드 그리고... 머 수익에 대해서 설명하고 막 해요...ㅋ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들먹이면서 ㅋㅋㅋ 이건 불법이 아니다... 합법이다 라는 이야기에요..ㅋㅋ
속으로는 계속 씨불여라 ㅋㅋㅋ 시바... 그래 난 안한다... 는 생각이였죠... ㅋ 제가 말하면서도 딴지 계속 거니까.ㅋㅋ 이번에 다른 사람이 왔어요.
2차전은 엄청난 성공? 시나리오를 쓴 남자가 왔어요 ㅋ ㅋ막 집안 형편이 힘들었는데 여기서 성공한 스토리를 이야기 하더라구요.ㅋㅋ 아 어이가 없어서.ㅋ 아 나는 당신 인생이야기가 필요 없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ㅋㅋㅋ 그러더니 들어 보라고 하면서 또 똑같은 이야기 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제가 어짜피 난 관심이 없다 하기 싫다라고 이야기 해도 ㅋ 계속 주절이 주절이 어디가서 돈 만져 봤냐는 둥 자기는 이렇다는 둥.. 막 이야기 하는거에요 ㅋㅋ *(속으로는 미친놈...졸라 논리에 안맞게 이야기 하면서 개소리 하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하두 남자놈이 비웅?신 같아서.. 그냥 니네 직원보고 이야기 하라고 하니..ㅋㅋ 이야기 하더라고요.ㅋ 그래서 화장실 간다니까.ㅋㅋ 졸라 따라 오는거에요 ㅋㅋ 화장실 4번 갔는데 계속 따라와요 ㅋㅋ 솔직히 갔으면 그 여자 한태 (아 붕신아 이런거 안해 난 이러고 싶었는데 다단계 회사에 혼이 빠진 여자를 보고 그래 부활은 못시키더라도 안티포션정도는 사주자는 생각으로 끝까지 기달렸죠)
3차전 ㅋ대통령 경호하셨던 분이 라고 하면서 왔어요 ㅋㅋㅋㅋ 솔직히. 여기 성공한 애들 특징이.ㅋㅋ 되게 좋은대 있다가 그것 보다 다단계를 위해 왔다는 시나리오가 엄청 많아요 .. ㅋ 이분은 말은 좀 못하시고 회유?책 정도를 펼치시는 거 같아요..ㅋ내가 다 안다고 그만 하라고 계속 이야기 했더니 나보고 빙산의 일각을 안다고 하길래 ㅋㅋ 그때 좀 욱했어요 ㅋㅋㅋㅋ 빙산에 일각은 사람만 델구 오는일인데 멀 알필요가 있냐는 생각과 함꼐요..나름 3차전을 끝내니 시간을 벌써 8시더라구요 ㅋㅋ
아 4시에 들어 왔는데 8시까지 있는 내 모습을 보고.ㅋㅋ정말 나도 똘끼는 있구나 했죠....
4차전은 끝판왕? 이 들어 왔어요 ㅋㅋㅋㅋㅋㅅㅂㄻ 여자의 우상이래요 ㅋㅋ 우상이 없어서 ㅅㅂ 다단계 상사라니....... 에효...ㅋㅋㅋ 그때부터는 그냥 그여자도 좀 붕X같아 보였어요.....ㅋㅋ구애가 안되겠구나...ㅋ 저랑 이야기 하는데... ㅋ 막 다단계에서 알려면 대학교수급... ㅋ 경영과 석사 이상정도 되야지 알아보고 할 수 있다는 거에요.ㅋㅋㅋ 아 어이가 없어서.ㅋㅋ자기는 고졸인데 그렇게 아는척 하는데...ㅋ 여튼 먼가 엄청 한심해 보였어요...ㅋ 그래서 제가 좀 거칠게 토 달았죠...ㅋ 끝판대장은... 아무래도 딜을 많이 넣고 빡치게 해야 하기 때문에 ㅋㅋ 저한태도 계속 이야기 하길래 제가 머 좋아하세요? 솰라 솰라 머 싫어하세요 하니까.. 머라고 이야기 하길래 싫어 하는거 하세요? 이랬더니 안한데요... 그래서 전..........이 일이 싫으니까 저한태 이런소리 해봐짜 소용없습니다. 라고 하니..ㅋㅋ 어이 없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ㅋㅋ 마음같아선느 죽탱이를 날리고 싶었지만 나름 매너인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렇게 막 토다니 저를 데리고 온 여자도 저한태 막말을 하더라구요... 아 역시 다단계는 종교보다 강하다는 말이 문득 생각 났죠.
(돈이 걸려서 그런가)
ㅋㅋㅋㅋ 집에와서 다단계 그 웰빙 머시깽이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니 역시나 좋은 이야기는 하나도 없더라구요
주변에서 다단계를 권유 하는 분들
1. 선택은 스스로의 몫이라고 하면서 계속 설득합니다(저는 설득하지 말라고 하니 설명이라고 우기더라구요)
2. 성공한 사람이 다단계가 더 좋와서 왔다고 합니다..ㅋ 말이 안되겠죠? ㅋ혹하지 마세요...제가 봤을 때는 아류의 사람이 오는거에요
3. 돈을 번다고는 하지만 그 금액도 불투명하고 친구와 주변 사람을 잃어야 됩니다. ㅋ 어짜피 내 밑에 많아야 내가 돈 버는거니까요...
4. 레파토리가 있어요. 칭찬 많이하고 좋은말 하고.. 잘생겼따 스타일좋다.. ㅋ 다 함정이에요..ㅋ 그전에 소개시켜주는 사람의 기본적인 직업 사는곳이 팀장한태 넘어가서 거기에 맞게 맞춤 설명할꺼에요.. 그리고 물건은 싸게 살수 있다고 지마켓 홈쇼핑 보다 좋다고 하는데 그전에 스스로가 엄청 많은 금액의 물건을 사야 됩니다.
실제로 웰빙XX 어느정도 올라간 아이의 이야기도 진짜 오리지날 다단계이고 옜날에 공정위 벌금도 먹은 회사라고 합니다. 합법과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물고 물리는 관계에서 얻는 이득은 확실합니다.. 내가 성공해도 내가 데리고 있는 애들은 죽어 납니다.. 그렇게 때문에 엄청 독한 애들입니다. 베스트면 당분간 멀리하고 어중간하면 친구 버리세요 답 없어요..ㅋ
젊은이들의 눈앞에 돈에 현혹되지 말고 스스로가 노력해서 인정받고 성공한는 사람이 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ㅋ
Ps. 그리고 여자 꼬실려고 이상한 어플 하지마세요..ㅋ 이상한 남자도 많지만 이상한 여자도 많습니다. ㅋ
좋으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