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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친언니 때문에 죽고 싶어요...

오늘방학 |2013.07.24 16:54
조회 370 |추천 0

지금 거의 다썻엇는데 다날라가서 매우빡침 ㅜㅠㅠ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 ㄱㄱ

 글이 이상해도 양해부탁........

 

나에게는 정말 개념없는 언니가 한명잇음 참고로 난 중 3이고 언니는 20대임.

언니를 설명하자면 예고를 다녓다 힘들다는 이유로 자퇴를함

부모님은 언니를 위해 돈과 노력과 시간을 투자햇지만 언니는 보답하지않앗음.

심지어 언니 방은 두갠데 그중하나는 그랜드피아노와 방음벽과 에어컨이 설치되어잇음

그러나 언니가 피아노연습을하지않아서 쓸모없어진 피아노는 결국 팔림...

이제부터 내가 빡친 썰을 풀겟음(감정이좋지않아 말이 험하게나올수잇음 ㅠㅠ)

언니는 솔직히 말하면 정말 싸이코임. 친구도없음작년에 한 친구가 놀러왓엇는데 친구가 놀러왓다는 이유만으로 나의 머리채를 잡고 발길질을 해댐. 그리고 폭행을 멈추지 않음

온몸에 멍이들정도로 매우 심하게 때렷음 친구도 너무 놀라서 말리지도 못햇음

그떄 내 핸드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진일이 잇엇음....산지 일주일된거엿는데

심지어 친구에게 한번 더오면 똑같이 만들어 버리겟다함

일상에서도 어느날 저녁 먹을때 언니가 나에게 물을 떠오라고 해서 떠왓는데 자신이 원하던 양만큼 떠오지 않앗다고 반찬을 나에게 던지고 뿌려댐... 부침개쪼가리가 생생히 생각남

그리고 내가 초딩때 세벳돈 15만원을 서랍에 넣어두엇는데 13만원이 사라짐

언니는 아니라고 계속 부정햇지만 결국 엄마의 추궁에 언니가범인이라는게 밝혀짐

그리고 부모님이 언니편을 드는 이유가 언니가 피아노를 계속 하게 하려고 비위를 맞 추기 위해서임 정말 언니만 이런일이잇을때마다 집에서 나가지만 엄마가 그럴때마다 대학준비를하는 언니를 위해 너가 이해하라고 하고 말하며 나를 끝내 들어오게함

 

오늘도 친구 두명이 잠깐 들렷는데 언니가왓을때 인사를 안햇다는 이유로 내친구들에게 싸가지없고 가정교육 안받은 애들이냐고 욕함 친구들은 언니가 집에 온지도 몰랏음 그리고 엄마가 나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자 말을 햇더니 엄마는 왜 인사를 안햇냐고 함 난 언니에게 맞지 않기위해 반박할수도 없엇음

 

 

정말 우리집에서 살기가 힘듬 언니없는집이 나에게는 천국과 같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함

내 답답한 심정을 여기까지 풀겟음

 

글이 긴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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