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첨이라 두서가 없을수도 있어요
일단 전29살 남자 평범하게 삽니다
15년된 친구놈이 자기 벌금낼돈이 없으니
자기방보증금을 빼서 내고 다시모을때까지
제 원룸방에서 지내겠다고 하길래 저도 두달간
이놈집에서 지낸적도있고 해서 흔퀘히 그러라고
했고 벌써 이제 한달째가 됐네요 이놈한테는
한달방세만내고 연말까지 있으라고 했죠
제직업이 술집에서 일하다보니 오후에 나가 새벽에
들어가게 돼는편이고 그놈은 유아트레이너 일을하
다보니 몇시간만 일하고 집에서 있는시간이 좀 돼는
편이구요
제가 여기에 글쓰는이유는 이놈이 지여자친구를
매일 같이 집으로 부르고 나와상의도 없이 친구들을
저녁에 제가 일하는 술집으로 데리고 와서 집에서
재우고 본인도 청소를 처음왔을때 깨작하던게 전부
면서 나한테 청소도 안한다 설겆이도 안한다 말하는것도 모자라
지여자친구와 친구들 제직장동료에게 그러고 다니네요
혼자있을땐 잘안하긴 했지만 이놈들어오구 나서는
세끼 전부 밖에서 먹지만 집에서 먹는거 있으면
안미루고 설거지 하고 청소도 항상 제가 하는편이고
하는데 얄밉고 내가 좀 아니다라고 하면 지가 처음
들어와서 좀한거가지고 우겨대는데 죽겠습니다
옷다벗고 자고있는데 낮에 그놈여자친구가와서
나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아무말없이 친구들 불러
오는것도 불편합니다 이상황을 어찌하면 트러블없이
지나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