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을구하고싶어서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4일째입니다.
그사람진짜 태어나서 이런사람두번다시못만날것같았습니다..
제 힘든상황 같이 이겨내주려했고..
천사같은사람이에요 저도 처음으로 누군가를위해서 변하고싶다고느껴서 변했습니다
근데한달전부터 제 상황이 너무 안좋아져서 다툼이잦아졌어요
근데 그사람은 제잘못도 그렇게만든 자신을 탓하던 사람이거든요..둘이너무좋으니까 안싸우려고 얘기도 많이했는데 결국싸우다가 헤어지잔말도 하게됬습니다
하루도 못견디고 미칠것같아서 미안하다고 전화를했습니다.
쉬고 싶다네요..힘들다고 저를더이상 책임질힘이없고 만나서헤어지자니카 못하겟다네요
그이후로 연락안하고있습니다.
저 이사람 꼭잡아야해요 저는 이사람아니면 안됩니다
잊으려고 안하고 기다리고있어요
제가 저한테힘들었던만큼 행복으로 돌려주고싶어요
헤어진 원인도 고칠수있고 뭐든할수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알게되고 느끼는 제가너무 한심하네요
헤어진 날부터 편지를구구절절쓰고있습니다..
시간좀지나고 남자친구 친구가만나게해준다네요..
맘약해 질까봐안만나려고하는거라고..
저도 남자친구에게 쉴 시간을 주고싶어요
저도 이기간이너무힘들지만 제잘못도 고치고싶구요
솔직히너무겁이납니다
그때편지를 주고오려는데..
저를 싫어할까봐 너무숨막힙니다..
톡커님들 혹시 이런남자잡는방법아시나요?
무슨말을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 꼭잡아야해요..이사람놓치면 전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