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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에 파묻힌 킬리어 머피, 다음 영화 산적임??? 인터뷰 발견!!

구름과자냠냠 |2013.07.25 11:02
조회 168 |추천 0

내 사랑  킬리언 머피 나오는 <브로큰> 보고 옴 ㅎ

어렵게 보고 왔지만.. ㅠ 

그치만 엄청 보람은 있었다는거!! ㅎㅎㅎ





<브로큰>에서 킬리언은 학교 선생님으로 나오는데, 

학생이 선생님과 성관곌 가졌다고 거짓말해서 학생 아빠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ㅠㅠㅠㅠ

그래서 이 모양이 ㅠㅠ 학교도 못 가고 ㅠㅠ 여자친구랑도... 흑흑





킬리언만 기대하고 가서 본건데 영화가 생각보다 갠찮아서 쫌 뒤적이다 보니 ,,

킬리언 머피 인터뷰 발견! ㅎㅎㅎ



아니, 근데 이건............. 누구??  수염 덥수룩한 이 아저씨 누구??? 









이름 없으면 못 알아볼 뻔 했어!!  ㅠㅠㅠ

누구야!! 우리 킬리언 이렇게 만든게!!


아무튼,, 인터뷰 내용은 대략 이런 것이었다..




Q. <브로큰>에서 맡은 캐릭터를 소개해달라. 


A. '마이크'(킬리언이 맡은 캐릭터임)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보는 캐릭터다.

여자친구 '카샤'가 바라는 대로 결혼을 하고,

정착도 해야 하는 입장이 된 30대의 남자.

카샤는 마이크를 사랑하지만 그가 결혼으로 묶이는 것보다

자유롭고 싶어한다는 걸 안다.

(거의 모든 남자들이 그러지 않나??? 암튼. )


Q. '마이크'와 '카샤'의 문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A. 여자는 안정을 원하지만 남자는 그걸 충족해주지 '못'하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건 점점 더 현대 사회의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정착을 하지 않거나 아이 없이 사는 경우도 많다. 

이런 부분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Q. <브로큰>에 등장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매우 현실적이다.

A. 맞다. 너무 문제적인 가정들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지는 가족의 모습은 상당히 사실적이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모습이다.



Q. 서서히 어른의 세계에 눈을 뜨는 '스컹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A. 저 나이 때는 여러가지 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거 같다.

어른들의 세계를 조금씩 알아가기 때문이다.

영화는 그런 모습을 잘 포착하고 있다.






Hi~ 음성지원 되는구만,, 잔잔한 저 미소.. ㅎㅎㅎ




꺄~~ 이 여자가 바로 킬리언 여자친구로 나오는 배우! 

이런 애정넘치는 킬리언!!!!! 아윌기뷰 라니!!!!!  ㅠㅠㅠ

요거 나올때 엄청 부러웠다고~~!!!! 그리고 보고 있는 내 모습은 자동으로 엄마미소.. ㅋㅋㅋㅋㅋ






눈알 매력이 돋보이는 요런 사진 ㅋㅋ




킬리언이 작품은 참 잘 고르는듯,,

나오는 것마다 다 괜찮았음 진짜.

내가 너 믿는다 ㅋㅋㅋㅋ


 

 




아.. 내려가기 전에 한 번 더 보러 가야겠음 ㅋㅋㅋ

이런 매력덩어리!!! 



마지막은 이런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돌아와줘~~ 킬리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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