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월 1일날 신입사원 2명을 뽑았습니다.
현재 2개월 수습기간중입니다.
우리회사는 30명 정직원근무하는 회사지요..
휴가일정이 연차에서 빼지않고 공식적인 휴가일수로
평일 5일줍니다. 그럼 주말끼면 9일을 내리 쉴수있지요..
날짜는 본인 원할때 가면됩니다.
위의 신입사원이 7월 1일에 입사하여서 이사님 사장님 저..(저는 직책이 과장입니다.)부장님..이리..고민했습니다.. 월요일에 대화를 했지요..
그래도 휴가는 즐겨야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100%
신입사원들은 현재 수습기간입니다. 2개월 수습지난후 곧바로 정직원 전환입니다.
하여 휴가기간을 평일일수 3일로 줬습니다.
주말끼면.. 총 5일이지요..
그랬더니.. 오늘 저한테 와서 그러네요
1명은 광복절껴서 총 6일을 쉬겠답니다.
또한명은 이미 6월에 해외여행 계획한게있는데 친구들이랑 가야한다고.. 일주일쉬면 안되겠냐고하네요
안된다 했더니 하루종일 난리입니다...
해외여행 말햇던 여직원은...눈물까지 흘립니다.. 해외여행 못간다고..
이젠 휴가를 줘도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