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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대한통운 CJ 택배

어이없음. |2013.07.26 12:16
조회 413 |추천 0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네요 정말
어제 낮 1시41분
'상품을 관리실에 보관하였습니다. 상품미확인시 전화 또는 문자주세요[CJ택배]'
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전 분명 집에 있었고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통신사쪽에 기록을 띠어보라 하면 띨수도 있고요
예전에 6월27일에도 똑같은 경우로 이런적이 있어서 기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안받으시더군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물품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대한통운 남양주점 박xx씨(사원이라 하더군요-여자분)에게 오후 6시 10분경 전화가 오더군요. 어찌된일인지 사정설명 했더니 패널티를 주겠다더군요
그래서 그 기사님이 패널티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소비자측에서 어떻게 확인을 하냐 물으니 딱히 확인할 방법이 없다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기사님보고 저한테 사과전화를 하게끔 해라.
라고 얘길했더니 오늘은 늦었고(오후6시10분) 내일까지 꼭 전화가게끔 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좋게 끊었습니다
근데 좀전에 남양주점 박xx씨에게 전화가 왔는데 하는말이 가관도 아닙니다.
기사님이랑 통화를 했는데 하는말이
고객님 1층 현관이  비밀번호로 잠겨있고 그래서 호출을 했는데 대답도 없어서 관리실에 맡겼다는겁니다. (저희집은 8층)
그래서 자기는 잘못한게 없으니 전화를 할수없다고 얘기했다더군요
저희집은 주상복합형 오피스텔입니다.
뻥 뚤려있는 일층에 아무나 올라올수 있고 엘레베이터가 없는것도 아닙니다. 호출기능? 비밀번호? 이딴건 있을수가 없고요.
거짓말을 하면서 사과전화를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 기사님은 예전 5월달에 저희집에 택배 배달을 온적이 있는 사람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참나..
그러면서 박xx씨 하는말이.
기사님은 잘못없다니까 다음에 또 그런일 있음 기사한테 직접 전화를 하랍니다.
아니 전화 받지도 않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를 하냐고
전화했었다고. 전화도 안받고 연락 무시한다고. 하니까
뭐 어쩔수 있는게 없답니다. 기사님이 사과전화 안한다고 하면 땡이랍니다.
뭐 이딴경우가 다있습니까 진짜
대한통운 택배기사님들 서비스 엉망이라고 말만 들었었고
이런일 있어도 왠만하면 넘어가는 성격인데 정말 이건아니다 싶네요!
박xx씨는 이제 고객센타쪽으로 책임을 넘기네요

고객센타보고 저한테 전화를 하게끔 한답니다.

다시 고객센타랑 통화를 해보겠지만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전 임신5개월째 입니다.
택배를 관리사무소로 받아볼거 같았음 애초에 주소를 그리 찍을텐데
임신하고 나서 전 빈혈때문에 밖에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말 유난히 빈혈이 심해서 혼자 샤워는 커녕 집앞 슈퍼도 혼자는 못갑니다

순간순간 쓰러질뻔한 적이 몇번 있어서..)

대한통운 택배 이 거지같은 서비스! 어떻게 하실겁니까!
고객센타, 본사쪽에서도 모른척 넘어가실겁니까?

 

요즘 택배 기사님들 다 그러시는거 아니고

친절하신 분들도 많은데 정말 몇몇 이런분들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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