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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세계

빌리 |2013.07.26 16:10
조회 105 |추천 0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세계 집중 조명!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세계> 7/28(일) 저녁 8시 방송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영화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세계 심도있게 다룬 다큐멘터리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세계> 방송
8월 1일 개봉예정인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개봉일이 다가옴에 따라 <설국열차> 제작 배경 및 현장 분위기, 봉준호 감독이 그리고자 했던 세계관 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설국열차>는 2009년 <마더> 이후 봉준호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그간 봉준호 감독은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등을 통해 날카로운 세계관과 특유의 유머를 통해 작품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겸비한 감독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세계를 깊이 파고든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를 편성할 예정이다. 7월 28일 저녁 8시에 방송될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세계>에서는 1993년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인 <백색인>에서부터 2013년 <설국열차>까지, 그의 모든 작품과 그 안에서 나타난 봉준호 감독의 독창적인 영화 세계와 그만의 작업 방식 등을 보여줄 예정. 
특히 <설국 열차>의 제작 기획단계에서 영감을 준 원작 만화 및 <설국 열차> 제작 현장인 체코 프라하의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봉준호 감독과의 인터뷰 역시 프라하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봉준호 감독은 프라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좁고 길고 우회로가 없는 오직 하나뿐인 기차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인간이나 시스템의 본질을 보여주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라며 설국열차 제작의 소회를 밝혔다.  
이 외에도 데뷔작부터 개봉 예정작 <설국열차>까지 그가 직접 말하는 그의 영화와 송강호, 배두나, 박해일, 김혜자 등 그와 함께 작업한 배우 및 스탭들로부터 듣는 봉준호 감독의 연출 세계를 만나본다. 특히 잘 알려져 있지 않던 그의 학창시절 학보사 만평과 만화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직접 그린 콘티 등 만화와 봉준호 감독의 각별한 인연이 자료와 함께 공개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황수영 편성팀장은 “이 프로그램은 흔한 영화 추천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제껏 단 한번도 깊이 다뤄진 적 없었던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세계와 심층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다큐멘터리는 <설국열차>를 보기 전 봉준호 감독의 작품들을 복습하고자 하는 팬들이나 봉준호 감독의 영화관, <설국열차>의 제작 배경이 궁금한 사람들이 놓쳐서는 안된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은 시청자를 대상으로 영화 <설국열차>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atGeoKorea) 참조. 



관련 프로그램

▪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세계 -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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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이 영화 티켓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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