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딩입니다
제발 욕하시지말구 위로에 댓글 써주세요..
얼마전에 초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애랑명이 싸우고 친해졋는데 걔가 일진이랑 친해지면서 저를 떨구더군요
원래 개가 되게 다정다감하고 그랫엇는데 일진이랑 어울리면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걔가 저를 배신햇다 생각하고 조금 우울햇엇죠. 몇번 울기도 하고
근데 떨궈진지 몇주 지나고 걔네들이 저를 까고 다닌다는 소문이 들렷어요 새로 친해진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속으로만 울고 잇엇는데
그 떨군애 남친이 좀 착햇엇는대 학교 끝나고 친구랑 집에가는대 마주친거에요,
걔가 저보고 왜 내 여친이랑 싸웟냐고, 니가 내 여친한테 화풀이햇다고 하고 막 일방적으로 욕을 하더군요
그리고 더 억울한건 제가 싸울때 제가 먼저 시비를 턴게 아니라 저를 떨군애가 먼저 털엇거든요.
그래서 억울한 맘에 집에가서 울엇는데 그게 어떻게하다가 학교에 소문이 낫나봐요
나중엔 저한테 톡을 보냇어요
왜 너 우냐고 니가 뭔데 우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햇어요
너무 상처받아서 울엇다고 햇더니
그 카톡내용 카스에 올려서 찐따가 상처받앗덴닼 이런 식으로 디스하고 그 애들이 저랑 친구를 학교에 이상한 애로 소문을 퍼뜨려서 저 학교에서도 따당하고 잇어요..그리고 나중에 일진애들이 저한테 톡보내서
절 떨군애를 둘리라고 해둘게요..
'야 너 웃긴닼 왜 우리 둘리괴롭혘ㅋㅋㅋ 만나서 얘기하잨ㅋ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됰ㅋ 짱이라도 뜰깤ㅋ?'
이런 식으로 톡이 계속 오는거에요
초딩때부터 얘도 친햇는데 이런앤줄 몰랏거든요..
너무 괴로워서 일진애들 톡 다 차단하니까
저랑 친해진친구한테 톡을 걸어서 욕을햇어요
(친해진 친구랑 많이 친햇거든요)
그러더니 제 친구한테 짱뜨자고 해서 제 친구가 싫다고 햇더니 전화해서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웃엇데요..
그걸 듣고 제가 울고 그러니까 엄마가 깜짝놀래시면서 제 방에 들어오셧어요
우리엄마랑 친할정도로 둘리랑 각별햇는데,,
엄마가 깜짝놀래시면서 신고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더 무서운건 지금 방학인데 제 친구한테 개학식날 보자면서 협박을 햇대요..
어떡하죠..
신고해야되나요..
아님 전학가야 되나요..
욕하시지 마시고 댓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