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면 집안일하는건데... 가사일을 분담하고 자시고 할게 뭐있어... 남편이 아내배려해서 쉬는날 같이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것저것 도와줄 수는 있어도 딱 이거저거해라 하는건 너무하지 않나? 맞벌이도 아니고... 전업주부가 아니라 백조노릇할려고 하는거 아닌가?
베플ㅇㅇ|2013.07.27 22:24
당연히 전업주부가100% 하는거 아님? 전업주부의 뜻 자체를 모르니까 이딴걸 질문이라고 하는듯..
베플그럼|2013.07.27 21:23
비율을 언니가 정의내려줄께. 결혼해서 파트타임으로 글쓰던 인형 눈을 붙이던 해서 부수입을 올린다고 치자. 남편이 200번다 그리고 니가 20번다. 90프로는 니 몫이다. 남편이 100 벌어오고 니가 10벌어온다. 그래도 비율로 치면 똑같다. 니가 90프로 하는거야. 남편이 200 니가 200 번다. 그럼 당연 반반이지. 너 벌어오는 돈 없어? 그럼 육아는 몰라도 집안일은 백퍼 니가 하는거야. 억울하면 돈벌어. 참고로 언닌 300 남편은 350 벌거든? 그래서 언니가 쪼끔 더 해. 왜 더하냐고? 50 더 못버니까야.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