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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의 '남자 키' 에 대한 인식 - 실화

대한민국의... |2013.07.27 19:01
조회 642 |추천 0

결혼을 준비하는 한국의 청년들은 불행하다.


2008년 3분기 대한민국 20 ~ 30대의 38%를 차지하는 170 호빗족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올 겨울 체감온도를 더욱 낮추고 있다.



그중에서도 160 중반의 청년들의 현실은 더없이 각박하다.


키170 이하의 미혼율은 2007년 기준 70% 이상으로서 170 이상의 40%보다 30포인트가량 높다.


게다가 여자친구가 없는 비율 170 이하의 남성은 10명중 8명으로서 혼인률보다 더 높다.

'키가 짧아 위축된' 현실로 결혼정보회사 뛰오에 들어간 호빗족 3명을 만나 절망과 희망이 뒤섞인

목소리를 들었다.



* 170 못넘으면 볍신 소리 듣는다


6년간을 여자를 만나봤지만 대부분의 여자가 180의 꽃미남을 원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맞선이나 온라인 동호회를 돌아다녔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물론이고 동족인 150호빗녀마저도 180꽃미남 엘프족의 간택을 기다리면서 ㅂㅈ

를 벌름거리며 흐르는 물을 닦아내고 있었다.


결국 이들은 180꽃미남 엘프가 어장관리를 하며 여자를 하나씩 꺼뻬?따 먹는동안


한쪽 구석에 모여앉아 동족들과 호박을 닦고, 드워프들과 술을 푸며 신세타령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키170 이하로는 누가 주변에서 연결을 해 주지 않는 이상은 '여자들은 대부분 180 남성들의 몫'이라고 토로했다.


그나마 보수적인 과거에는 여자를 소유한 남자는 남는 여자를 소개시켜줬지만,


"지금 같은 성개방 시대에는 여자를 소개시켜주지 않고 혼자 다 개봉해서 쳐먹는 것이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싱글 8년차인 나호빗(29)씨가 진단하는 현실은 더 신랄하다.


'사람 취급 받으려면 170은 넘어야 한다. 사람이 좋고 연봉이 높아도 170을 못넘으니 볍신 소리를

듣는다고 말하는 호빗들도 있다'고 했다.


* 눈높이를 낮추어도 미래가 없다.


흔히 눈높이를 낮추면 올 여자가 많다고 한다. 그러면서 요즘 여자들은 돈 많은 남자를 원한다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나 나호빗씨는 '착실하고 성실한 남자를 좋아한다길래 현금 4천만원을 모아 놓았으나 미혼모와 이혼녀의 소개만 들어올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젊은 여자들이 예전처럼 돈 무서운 줄 몰라요.', '막상 결혼 하고 나서야 성실한 남자와 자본력 있는 남자가 왜 중요한지를 알지요. 하지만 그때는 늦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저도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어요. 사랑은 키 큰 사람들에게만 부여된 특권인가요?'라며 울분을 토로했다.

키165인 나작아씨도 '내가 하는 말이 재미있고 직업이 안정적이라 알고 지내는 여자는 많았지만

사귀기를 원하는 여자는 없었다.

대쉬를 준비할 무렵에는 이미 키180 엘프가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라며

떡밥에 낚인 떡붕어 신세의 자신에 대해 한숨을 쉬고 있었다.


이러한 호빗족들을 더 괴롭히는 것은 현실만큼이나 무자비한 여자들의 말이다.


주변 여자들로부터 '니가 그따위 사고방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니 주변이나 그렇다. 여자들은 키, 외모 안본다.',

'니가 키가 작아서가 아니라 열등감과 컴플렉스를 가졌기 때문에 여자가 없다'

는 저주와 조롱섞인 목소리를 들었다.


'말로는 아기예수가 재림하는 날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남녀가 만나 모텔에 가 떡을 치고 낙태를 하는 날 아닙니까?

그날에는 모텔이 빈 방이 없고, 1월 중순에는 산부인과가 낙태시술을 하느라 대박이 난다고 합니다.'

뭐든 해야 희망이 있다


2007년 3분기 뛰오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함께 걷고 싶은 남자' 조사 중 175Cm 이하의 남성은 15%, 170Cm 이하의 남성은 0%라는 결과가 나와


호빗들에게는 살인충동마저 두들기는 현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덕후 고시원 방화살인이나 캐호빗 옥천 살인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사람들에게 세 사람은 하다 보면 분명 당신들을 좋아할 여자들이 생긴다고 충고했다.


나호빗씨는 '현금을 좀 더 모아 1억을 만들면 여자가 생길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나작아씨는 '연애는 못하더라도 이놈저놈이 따먹고 버린 주행키로수 30만Km 여자라도 결혼할 의사가 있다면 극진하게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희가 밭 갈고 한채영이 감자 캔다는 국가로 가 해외결혼을 해보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다.

이들은 "언젠가 우리에게도 진정한 사랑이 찾아올 것이다"고 웃어보였다

[출처] 호빗에게 연애는 사치에 불과한가요. |작성자 슈킹

어느 채팅 사이트에가서 여기저기에 키 170정도의 남성이 대쉬하면 어때요? 라고 질문하니까 하나같이

오는 답변들이 NO 였다. 심한 여자들은 "꺼져" 라던가, "초딩이랑 사귀라 하셈." 등의 거친 말까지 내뱉더

라. 가장 가관은 "고추 차버릴거야" 라는 답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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