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협박..당해보셨나요..?
미치겟네
|2013.07.28 10:30
조회 54 |추천 0
저희가 11월24일 이사를 오면서 가스기사분을
불렀는데 이제와서 사용등록을 안했다면서
30만원이넘는 금액을청구하셨습니다.
물론 그전까지도 고지서 와서 돈을
팔천원정도씩 내고 있었구요..
분명사용계약서까지작성을 했는데 기관에서
실수는 인정하지않고 대전지점 허★★ 직원과
김★★팀장은 녹취되지않음을 얘기하며
심약한엄마와 저에게 무단으로 사용했고
고소하겠다 말했으며 허★★직원은 우리가
미납시키고 따진다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저희가 매달납부를했는데 가스공사의 실수로
미납자가되어 통화했던 가스공사직원들에게
비웃음을 샀습니다.
계속해서 엄마에게전화해 거짓말하지말라며
가스를 끊어버렸고 가입서를보내라며 독촉하고
마음대로 전화를 끊으며 행포를부립니다.
개인업체가아닌 공공기관 팀장이 국민을상대로
협박을 해도됩니까?
우리가 가스가 끊기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했다고하자 그다음날 가스연결했다는 문자만
왔습니다.. 그돈에 대해선 아직도 해결이 나지않고..
내야할돈이면 정당하게 낼텐데
우리가 무단으로 연결래서 썼다는둥 이런 억울한
대접을 받으면서 이걸 어떻게 냅니까!
대표전화로 전화를 하면 그쪽은 발빼면서 그지역
지점으로 문의하라고만 합니다
죄송하단 말 한마디 지점에서 듣지못하고
오히려 우리보고
따질입장은 아닐텐데요 이러더니 뚝 끊었습니다
이거무슨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