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시간이좀많이 지낫는데
켈린더달력이 갑자기 알람소리가 울리더라.
오늘은 친구생일이라서 아 내가 친구생일 저장햇나 하고봣는데
오늘200♡♥하고뜨더라
놀라서 켈린더 삭제햇어...없애버렷어
너앞에서 우리이때가 200일이다!얼마안남앗다! 하며 같이 웃던때가 엊그제같더라
그래우리가 계속사귀엇으면 200일이엇구나 하는생각들면서
오늘따라미친듯이 보고싶더라...... 함께즐거웟던..행복햇던 시간들이 기억나더라..
그냥 너생각이 너무많이들엇어..
너가준선물하나도못버렷거든..그거보면서 그냥 웃음이나오더라 ㅋㅋ....
잘지네구잇겟지
내가먼저 너한테 그렇게일방적으로 상처줫는데 이제와 후회하는 내가 미안해..
그냥..너생각이 많이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