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헤어진지 9일째... 힘들다.... 많이힘들어....
헤어진지6일째 되는날 잘지내냐고 안부물었는데....
이렇게문자하는거 아닌거같다고.. 이얘기 듣고 정말 잊어야되겟다 하고 수없이 생각하고 생각하고
머리속에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생각나.. 자꾸 ... 다시 예전처럼 날 좋아해준다고 너 많이사랑
한다고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난 이렇게 오빠 너무 생각나고 간절하고 보고싶은데..
오빤 아닌가봐 아무렇지않은가봐.... 수없이 생각한다... 다른여자만나 나한테 행동 그대로 하고
있겟구나 하고 이렇게라도 잊으려고해 근데 화가나고 더 힘든거같아... 다른여자만나 행복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오빠인데 나는 왜이렇게 힘들어하는지 답답해 죽겟다...
힘들어 많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