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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의 말투

안녕하세요 |2013.07.29 21:35
조회 133 |추천 0

안녕하세요

 판만보다가 글을처음쓰는데 재미가없으시더라도한번만 글 봐주세요

 

 

제가얼마전에이사를갔어요다른지역으로!

근데강아지가전에이사오던데서수술을하고왔는데, 오늘이실밥푸는날이여서 이참저참해서 전철을 타고 강아시 실밥을풀고 집에왔는데 엄마가 창고정라를하고계시더라구요

저희집이 일층이구 복도형인데 맨끝집이여서 작게창고만들수있어요!

근데이삿짐을정리하다보니깐문까지막게되서저랑강아지는20분정도 집에못들어가게된거예요

근데강아지가7주일동안이사털깍고수술하고깔때기쓰느라좀스트레스를받아서 제가 뭐꺼내는사이에 가방에서 쏙빠져나가고 어디론가 사라진거예요

이름이 콩이예요 ~ 그래서 제가 강아지가없어져서 이름을부르고있는데 109호집에서 큰소리가

나는거예요 (저희집은101호) 근데그아줌마가 저희집강아지를 발로차면서 욕설을하시고

저한테도 뭐라하셔서 이건제가잘못한거니깐 죄송하다고 하고 강아지를 혼냈어요

근데아줌마가 경비아저씨계가면서 제욕과강아지욕을하는거예요 근데 엄마는그때까지는

가만계셧어요 근데그아줌마가3분뒤다시집가서 쓰래기를버리고 가면서 미친년이 강아지를

데리고다니면서 지랄한다고하시는거예요 또 그상황에는엄마도조금 화나셧나봐요.

근데 제가 좀 화나기도하면서눈물부터 나는거예요.. 잘못한건맞는데 그런소리들으니깐

그래서지금걱정이예요 이사온지이틀밖에안됬는데 이웃이랑사이도틀어지고하니깐요..

 

저 어떡해야하는거죠..?

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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