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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녀

그녀의실체 |2013.07.29 22:57
조회 65 |추천 0
흠..제가 처음으로 톡을 써보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재미없어도 봐주세요

1편
먼저 이년이름은 일기녀임ㅋㅋㅋ왜 그런지는 이따 알꺼임 이 년은 다른 년들과 달리 남자얘들한테 꼬리치고 그런 얘는 아님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내가 6학년 초반에 얘랑 사이가 좋았다가 멀어지게 되었음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었는지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멀어지게 되고 난 걔랑 안 다니고ㅋㅋㅋ 하이튼 그렇게 서로 무시하면서 살다가 어느 날이 었음 내가 친구들이랑 도서관에서 돌아오는 길이었음ㅋㅋㅋ 근데 그 일기년이 내 일기를 막 훔쳐보고 있는거임ㅋㅋㅋㅋ지 일기인 마냥ㅋㅋㅋ난 따졌지 왜 남의 일기를 보냐고 그런데 지 딴에는 내 일기에 도장이 찍혔나 확인하려고 했다는 거임ㅋㅋㅋ지랄ㅋㅋㅋ 그럼 지 일기를 보지 왜 남의 일기를 봐서 사생활침해를함?ㅋㅋㅋ 그래도 내가 옛정이 있어서 그냥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함ㅇㅇ내가 왜 그랬는짘ㅋㅋ계속 따질걸 지금도 후회가 듬 내 다른 친구가 와서 나보고 왜 이러냐고 해서 내가 말줌 저 일기년이 내 일기 훔쳐봤다고 근데 걔가(효린이라고 하겠음 걔가 건강미 넘쳐서 효린팬 분들 죄송)큰소리로 “와 남의 일기를 훔쳐보냐”라고 함ㅋㅋㅋ 난 그때 속 시원했음 근데 그 일기년이 ㅈㄴ훌쩍훌쩍 거리면서 움ㅋㅋㅋㅋ거기서 울 상황이 아닐텐데?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지가 피해자마냥 쳐 울어대는거임ㅋㅋㅋㅋ 어이 없어가지곸ㅋ(여기서 써보니까 일기로 괜히 사소한 것 같은데 전혀 그러지 않음ㅋ님들이 그 현장에 있어야함.그 전에도 일기 때문이 아닌 다른 것 때문에 싸웠던 적이 있음)

하지만 난 그러려니..하고 넘어감 근데 그날 저녁에 전화가 옴ㅋㅋㅋ걔네 엄마한테섴ㅋㅋ 일기년이 꼰지렀나봄 통화 내용은 2편에서 말해 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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