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도 이익도 안보고 맘편하게 사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거의 최신 휴대폰을 사시겠죠?
그럼 그 사려는 기기 예를 들어서 아이폰5
네이버에 아이폰5치시거나 sk나 kt등 각 사이트에 가면 원칙적으로 정해진 할부원금 이 나옵니다
그 할부원금을 외우시고 대리점이든 판매점이든 가셔서 그가격 위로만 안사시면 됩니다
추가로 붙는 비싼요금3개월이상 쓰라던지 아니면 3년 약정이라던지 그런건 싸게살라다보니까 붙는 옵션인데 눈탱이 많이 당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싸게 사는 사이트 많은데요
다는 아니겠지맘 그런데도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알고있는 통신3사가 아닌 별정통신사 개념으로 개통하는데도 있어서 인터넷에서 그 흔한 본인인증도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좋은것은 검색해서 나오는 할부원금 그대로 부가서비스나 다른약정없이 2년약정으로 사는게 손해도 이득도 안보고 무난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알려드리고싶네요(3년 약정하고 2년뒤에 해지해도 된다고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핸드폰은 2년도 다 못쓰는게 보통입니다 구지 해지하는 번거러움 안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이익도 손해도 안보는 방법이니깐요) 물론 그전 핸드폰은 약정이 끝나고 사는건 기본이구요^^ 한번 약정 지원받다보면 그것도 습관이됩니다^^ 같은 가격에 더 좋은폰 살수있는데 지원이 많이된다는 폰으로 가게되거든요 ㅎ 그렇게 재고정리하는거랍니다 가입비나 유심비도 따로 내라고 하면 그 금액까지 할부원금에 합쳐서 계산하시면되요^^ 번호이동일 경우.
아 논외로 할부이자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ㅎ
할부이자가 5.9%이구여
이금액은 할부원금에 계산하지 않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것도 부담될만하거든요 ㅎ
잘 아시는분은 답변부탁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