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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2013.07.30 11:57
조회 4,243 |추천 2

판보다가갑자깋생각나는기억을써봅ㄷ니당

 

무서운얘긴아니지만 .ㅎ.ㅎ.ㅎ

 

어느날집에언니랑나랑 둘이만집에잇엇는데

우리집이 좀..골목이고 산이보여서 좀무서웠음

잡에문닫고언니는 컴하고잇고나는 폰보면서 정적이흐르는데

 

그순간

 

똑똑소리가 들리는거임

언니랑나랑 소름돋아서 서로쳐다보고잇ㄷ기만햇음

집대문잠거놓고 사람이들어온다해도 마당에 돌깔아놔서

발소리가안들릴수가없음

대문만 잠궈놓고 우리집들어오는유리문은 안잠궛는데

문열고보니아무도없는거임

문바로잠그고언니랑 아무말없이 잇엇음

 

그냥 그랬엇음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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