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만 희생하는줄아는 여자들

부활 |2013.07.30 14:39
조회 1,785 |추천 21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봐서 그런지 허황된 꿈을 많이꾼다. 재벌3세와 결혼해서 호화삶을 누리지 못한게 한인건지 당연히 짊어져야할 가정에서의 역할조차도 불평이 끊이질 않아.

지금 50대 세대만해도 살림잘하며 남편 내조에 힘쓰고 시댁에 잘해야하는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시어머니와 같이 살지도 않으면서 그때에 비하면 너무나 편하게 살면서도 남편흉 볼게 어찌나 많으며 불만은 너무 많다.

남편은 니네같은것벌어먹일라고 회사에서 간이고쓸개고 다 빼주면서 잠못자고 일하는데?

애 낳고 초반 애 어릴때 고생하는건 이해한다. 근데 요즘은 남자도 같이 고생하지 않나? 그 후에 애들 학교보내고 집에서 늦게까지 자고 동네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다가 저녁때되면 들어와서 저녁차리거나 나가서 사먹자고하거나 하면되는거고 그거 말고 뭐있지? 사람이 편하면 편할수록 그 생활에 익숙해져서 자기가 힘들게 사는줄 안다. 정신차려라. 눈코뜰새없고 밥먹는 중에도 다음에 할일 생각하며 스트레스받고 5분안에 식사 끝내고 일시작하는 사람들 천지다.

누릴줄만 알고 뭔가 책임지길 싫어하고 기대려고만하는 여자들 보기 정말 싫다
추천수21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