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은 제주도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 경영자세미나'에서
주요 임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와 창조경제>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금년에 '창조경제' 라는 말이 모든 정치와 경제에 핫 이슈인데요
kt도 창조경제을 위하여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모바일 브로드 밴드, 스마트폰을 통한 '사이버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가 창조경제를 시행하기 위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석채 회장은 최근 강연하는 곳마다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 사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해요!
이석채 회장에 말에 따르면 사이버 스페이스의 활성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는
고령화와 양극화 등 한국 경제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돌파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이버 스페이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창조경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석채 회장이 펼쳐나갈 사이버 스페이스가 더욱더 기대되고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