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멍청아 몇일전에 니생일여서 내가 진짜 축하한다고 카톡 보낼까 말까하다가 용기내서 축하한다고 햇는데 카톡 답장와서 놀랬다ㅋㅋ
솔직히..별로 기대안햇는데 요번에도 무시하고 말겠지 싶엇는데 니가 답장보내주니깐 연락계속하고싶고 그래진다 ....미련하게....
니가 알바하는데 심심하다고 놀러오라고 했잖아 사실진짜 너무너무좋았어 근데 혼자갈용기가안나서 못가고 어제 내가 정말용기내서 너보러갓는데 넌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
예전이랑 똑같아서 사실 그립기도하고 좋기도 햇는데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그러더라...
너 담배도 안폇는데 왜 갑자기 담배피니...너랑사겼을땐 내가 폇었는데 니가 그렇게 피지말라고 해도 몰래몰래피고 그러다가 양심에 찔려서 너한테 폈다고 미안하다고 햇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젠 니가 피니깐 걱정되고 그러는게 내가 너무양심없는거 같기도하고
너알바끝날때 같이 집가는것도 너무좋았어 나다리아플까봐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하는것도 너무 고맙고 너가 나한테 해준말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
넌지금 자고잇겠지? 너보니깐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 남자 엿으면 정말로 너보쌈해가고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도 아껴주고싶고 이제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면서도 미련남아서 다시 그리워하고
다른사람만날라고해도 너 생각나서 못만나겠고...나 미련하지? 니가 나인거 말면 진짜 바보같다고 할거야....알아 나바보같은거...그래도 난 정말로 죽을때 까지 너랑했던 추억잊지않을라고
다른사람도안만나고 니가 다른여자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도 난 너행복한거 보면서 살고싶다
그럼 바보야 잘자라 나중에 또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니가 나한테 카톡해줬으면 좋겠어....항상 내가너한테 연락할까 고민 엄청많이했거든....아침에 너한테 연락오길 빌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