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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난

169여 |2013.08.01 05:44
조회 168 |추천 0
너무많이 늦은건가보다..내감정 너무 늦게알아차렸나봐 고심끝에 떨리는 맘으로 한 연락이 이렇게 오래걸릴줄 몰랐는데 하고나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넌 예상보단 참 아무렇지않게 나한테 대해주더라 정말 편한 오빠처럼..그땐 왜 몰랐을까?왜 갈수록 더좋아지는 너한테 하루빨리 다가가지 못한걸까? 그래도 너한테 연락한거 후회는 안해 정말 오랜만에 진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것같아 물론 늦은거같지만 지금 너에겐..그래도 바로 마음 접을순없을거같아 오빠좋아하는 마음 좀더가지고 있어보게...근데 좀 힘드네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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