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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친구와키스하기46

톰과제리 |2013.08.01 10:43
조회 16,953 |추천 87
안녕하세요

근 한달만이네요더위


저는 그동안 훈이와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주 부모님댁에 와있음


 앞으론 자주 오도록 노력해보겟심


글쓴이 보고싶었츰?


아니라구여?
전 보고싶었츰윙크

지금 저멀리 떠나있는 훈이보다 보고싶었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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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손이 참 못났음
토실토실 참 족..........같음(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거 아니에여)


손도 크고 살집도 많고 손가락도 쪼매 두꺼븜
뚜둑뚜둑하는걸 하도 해가지고\


하지만 훈이는 그런 글쓴이의 손을 좋아라함
이유는 말랑말캉 젤리같아서

하,,,,,ㅋ
젤리


그래도 젤리인거에 감사함
우리 거지놈은 족같다 함(야한거아니에여)

글쓴이 주변인들도 글쓴이 손을 보여주면 살짝 놀라워함
길고 곧게뻗은 손을 가졌을거같은데 이러면서반전매력이라고 해주긴 하지만 씁쓸함



글쓴이 손이 말랑말캉한만큼 훈이는 글쓴이 손만지는걸 즐겨함
저 두손으로 글쓴이 손 하나를 잡고 이리저리 만지면서 웃음

보들보들하다고

같이 잘때도 꼭 손을 자기 볼에 가져다 대고 잠을 잠


로망로망한 분위기가 갖춰지고 훈이가 글쓴이 손을 잡고 다가올때에 훈이는 갑작스레 웃음

손이 너무 애기같다고
덕분에 로망로망한 분위기는 사라지고 그냥 일상처럼 됨

글쓴인 좋아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훈이가 가끔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함
나중에 반지 맞출때 빵끈으로 해야겠다고

사이즈 자유자재니깐ㅋ


슬프지만 앵간한 여성 반지 안들어감
오직 새끼에만 들어감

남자사이즈 반지로 해야 들어감ㅋ

학창시절 한가닥 하는게 아니였음
혹시 여러분들중에 손 뚜둑뚜둑하는 버릇을 가진분이 계시다면 그 버릇 개나 줘버리는게 좋으심

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글쓴이는 계속 뚜둑뚜둑하고있음
하,,이런건 고쳐야함



사실 지금 부모님 일 도와주다 덥다는 핑계로 잠시ㅣ 쓰는것임

다시 나가봐야함
곧 여러분을 다시 만날수 있을것임


다음에 어떤것을 쓸지 골라주셈

1. 부모님의 뢰맨스
2. 훈이와의 여행기
3. 거지의 로맨스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걸로 찾아오겠심

아 그리고 글쓴이도 톡채널 할까함
어떤걸로 하는게 낳겠심?


1.톰과제리
2.훈이
3.훈이와워니

골라주셈


투표해주신분들이 25분 이상일때 오겟심


안녕
추천수8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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