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여러분 저 쓰다 날아감요
노트북의 단점임
백스페이스 막 누르니까 갑자기 뒤로..........................
절정이었는데....
하이라이트
급 쓰기 싫어지나 투표해주신 여러분을 생각해 마음을다잡고 쓰겠음
거지의 로맨스 득표수가 제일 높아서 거지의 로맨스를 쓰겠음
이외 사담 많았는데..............사담은 안쓰겠음
막 줄어드는게 느껴짐 점점점은 길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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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의 로맨스는 훈이로부터 알게됨
글쓴이가 지난번에 카페에서 거지랑 논거 쓰지 않았음?
그때 거지의 애정행각과 그 외 평소의 닭살돋는 행동들이 합해져 궁금해짐
거지의 여친은 누군가.
마침 훈이랑 그냥 누워있다 거지 여친 얘기가나옴
"오빠는 거지 여친 아나"
-당연하지, 거지 첫여친인데?
왔뜨??@@@@@@@@@
그럼 그동안의 여친은????
다 뭐란말임???
궁금하져
안알랴줌
죄송...
여기서부턴 훈이가 알고있고 훈이가 거지에게 들은 것들임
시제가 막 바뀌고 시점이 바뀜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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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의 여친을 이쁜이라 칭하겠음
거지 스스로 그렇게 부르니깐
아무튼 거지와 이쁜이의 첫만남은 중2때임
ㅋ
중2병
..
그때 거지랑 이쁜이랑 훈이랑 같은반됨
그렇게 같은반하면서 짝도하고 뭐 그럼
그리고 그 다음해도 같은반
와우
요러면서 셋이 친해짐
그리고 거지의 짞사랑 시작.
고1
안타깝지만 고등학굔 같은곳이 되었으나 반은 아님
훈이랑 이쁜이가 같은반이고 거지는 혼자 동떨어진반ㅋ
불쌍함
그래도 동아리가 가틍거여서 친밀도는 유지+상승
그동아리를 거지가 만든거라서 기장? 아무튼 대빵이 거지고
부대빵이 이쁜이고ㅇㅇ
훈이는 다른동아리
아무튼 동아리관련해서 뭐 상의하려면 대빵이랑부대빵이 의논을 해야함.안그럼?
근데 거지 요놈이 맨날 갈때마다 이쁜이는 친화력 갑이라서 놀고 그럼
그중에서도 훈이랑 죽이 잘맞고
요부분에서 살짝 질투를 느낌
동아리시간뿐만 아니라 다른때도 같이 붙어댕기니깐 호감이 형성됨
그 호감은 점점 커져서 짝사랑으로 변함
ㅡㄱ래서 거지는 조언을 얻고자 훈이와 얘기해보려했는데
이쁜이랑 죽이 잘맞는게 질투나서 쓸데없는 자존심<<<훈이의표현
때문에 안물어보고 여성인 글쓴이와 얘기하려 하였으나 그때 글쓴이는 중1....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때 글쓴이는 나름대로 첫사랑의 아픔을 곱씹고 있을 때ㅇㅇ
그래서 남은건 큰오빠
근데 큰오빠는 고쓰리. 쓰리고 투고 원고 고우 슛!
개들입 ㅈㅅ......살짝 맛감
그래서 거지는 나름대로 끙끙 앓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2
와우,시간전개 lte워프 4g임
거지는 여전히 이쁜이를 좋아하고, 이쁜이는 훈이와 죽이 잘 맞고, 훈이는 저 나름대로 잘살고
이런 페이스
신이 도우셨는지 2학년때는 이쁜이와 같은반이됨
훈인 바로 옆반
동아리 신입생들 뽑는데 ㅇㅣ쁜이 인기가 많았다고 함
친절하고 이쁘장해서
거지는 뭐, 관심없고
1학년 남자 신입생들이 좀 좋아했다함
약간 한지민스타일???
아무튼 그건 그렇고
거지는 알수없는 위기를느낌
이쁜이가 지 여친도아닌데ㅋㅋㅋ
지루하심?
쓰니도 지루함.
하지만 이제 절정임
클라이막스!!!!
여기서 쓰다 날라감......ㅎ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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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절정에서 끊어야 제맛!
다음편이 보고싶나?
그럼 어서 댓+추를 푸쉬업!!푸쉬푸쉬 베이베 나를 자극해!!!
빠2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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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욕먹겠져?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여러분을 찾아뵈었으니 쭉 쓰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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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조회시간인가? 운동장에 뭉탱이로 나가는그거ㅇㅇ
그때 이쁜이와 거지는 뭐 하다 늦었다함
교실에 아이들이 없자 우리가 교실을 지키자!
하는 순수한 마음은 무슨, 귀찮아서 농땡이침
이쁜이는 공부하고 거지는 이쁜이 앞자리에서 뒤돌아 앉아서 귀찮게 했다함
그 좀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는 장면
의자고대로냅두고 다리벌리고 뒤돌아 앉은 상태에서 의자 끌어안ㅇ는
둘이 좀 얘기를 나누다 거지가 마음을 다잡고, 고백을 준비함
갑자기 이쁜이한테
"나 손금볼줄 안다? 배웠어 어제"
-그래? 누구한테?
"내동생"
??????????????????????//
나???????
저요????
아주 거짓말을 잘함
아뭍ㅡㄴ
손금을 봐주겠다며 손을 줘보라 했다함
손을 잡으면서
이건 뭐고 이건뭐다, ㄱㅡ리고 이건 뭐다
하면서 대충 봐줌
그리고 무슨 애정선?연애선?(있는지는 모르겠음)
가르키면서
"야, 너 00선 완전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발
이쁜이 살짝 기분 상함
그래서 거지한테 넌 많냐? 퉁명스레 물음
자랑스레 지 손 보여주면서 길다함
이쁜이는 짧으면 반박하려 했으나 김.
-뭐야, 진짜 기네
그리고나서 이쁜이 살짝 다운됨.
혼자 꿍시렁대면서 그러고 있으니깐 거지가 이쁜이 손 잡아끌면서 말함
"너 부족한만큼 내가 채워줄게.나랑 사귀자"
훈이의 말에 의하면 사실 저거보단 더 느글거렸다함
이쁜이 살짝 당황.....했으나 웃으면서
-다 못채워주기만해봐
대충 이런식으로 긍정적인 대답을 함
저때 이쁜이가 매우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함
그거보고 또 뿅감
이렇게 쓰고보니 글쓴이와 거지는 각자 애인의 웃는거에 약한듯함
글쓴이도 훈이가 웃으면 ㅎr....완전 녹아내림
그 웃음에 홀려 다가가려던 찰나
교실문이 쾅!!!!!하고 열리면서 다리없는 귀신ㅇ이 내다리내놔!!!!!!1
하면서 다가오긴 개뿔
감시? 돌던 선생님이 들어오심
너네 뭐하냐고 그러면서 어쩌구 하면서 혼냄
벌섬
뭐 그렇게 둘은 사귀게됨
해피함
하지만 미적지근함
그럼 전에 거지가 사귄 여친들은???
뭐란말임>???
설마 양다리????
훈이가 설명해줌
둘이 잘 사귀다 거지가 군대가있을때쯤이었나 그때쯤 헤어졌다함
이유는 평범하죠. 성격차이로인한 이별.
쥐뿔임
그것까진 잘 모르겠음
하긴, 그때 거지가 좀 폐인같았었음
그렇게 헤어지고 이별에 적응하고 새로운 연인을 만나고 하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비오는날 거지 우산없어서 손으로 대충 막으면서 뛰어가는데 저 앞에서도 우산이 없어서 뛰어가는여자가 있었음
근데 그게 이쁜이ㅇㅇ
둘이 서로 마주치고 살짝 당황
그러다 웃으면서 오랜만이네......뭐 이딴 멘트 날려주시고 여차저차해서 다시 만남
이런건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이고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죠.
허나 거지에겐 일어남
글쓴이가 여기서 뻥을 좀 쳤지만 요건 사실임
드라마틱한 만남
ㅇ옹오오ㅗ오오ㅗㅇ
그때 그 카페의 여인이 첫사랑이었다니....그랬다니.>!!
친해져서 이것저것 줘들어야 겠음
거지의 느글거리는 까르보나라보다 더 느끼한 그런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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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닝한테 얘기 다듣고 며칠 후에 거지 앞에서 깝침
진지모드 설정하고 거지 손 잡은 다음에
"오빠........."
거지가 살짝 당황하면
"애정선이 짧네...........부족한만큼 내가 채워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 완전 당황
-뭐야?!!!! 니가 그걸어찌알어??!
요러면서 재미진 반응을 보임
저거 몇번 우려먹다 싸맞음
훈이도 거지한테 뭔 소리 들음
그래도 재미짐
요거 다쓰고나서 거지한테 또 해야즤ㅋㅋㅋㅋ
여러분에게도 오빠가 있다면 오빠의 고백을 알아내서 해보삼
단언컨대, 오빠는 가장 놀리기 좋은 생명체입니다.
빰빠빠밤 빰빠빠밤 빰빠빠밤.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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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엔 우선 부모님의 뢰맨스를 쓸까 말까임
득표수가 3개 바께 음슴
훈이와의 여행기는 많은데........하지만 곧 49금편이 다가오는데
울 부모님 뢰맨스도 동백꽃같고 좋은디.....
1. 부모님의 뢰맨스
2. 훈이와의 여행기
3. 기타(의견을 보여주3)
요 투표가 재미진거 가틈
요번엔 총득표수가 40표 이상일때 오겠심
그럼 삐싱-★
p.s 삐싱이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