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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조심] 제 소설에 대한 잡설

Yuri |2013.08.01 10:46
조회 734 |추천 6

- 먼저, 제 글을 다 읽은 분들만 읽어주세요. ^^ -

 

앞서 올린 ‘피 흘리는 산행’의 댓글을 보니, 죽은 여고생의 친구 소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던데요. 

어쩌면 ‘스포’가 될 수도 있겠는데요. 부연설명을 올립니다.

몰라도 되지만, 알면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희는 ‘딸을 위한 선물’에도 잠시 등장합니다. 아버지가 길에서 주운 상자의 원주인 이름과 나중에 경찰들의 대화를 잘 살펴보세요. 삭제가 되어서 현재는 링크로만 들어갈 수 있네요. 그밖에도 ‘뫼비우스의 운명’ 초반부에서 주인공의 여동생이 안타깝게 자살을 합니다. 그 부분도 잘 읽어보시고,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 맨 마지막 오누이의 대화도 잘 살펴보세요. 또한 그 웹툰작가가 쓴 웹툰의 줄거리에도 비슷한 힌트가 있습니다.

정체가 뭔지 대략 나오죠?

그 외에도 간단하게 숨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천재작가’에서 패스워드 부분 같은 것 입니다. ‘천재작가’ 댓글을 보니 이미 찾은 분이 계시더군요. ^^ 그밖에도 몇 가지 있는데, 너무 많이 알려드리면 안 될 거 같습니다. ;;

 

 

 

1화: 말하는 거울

2화: 포스터를 그리면서

3화: 하얀 원피스

4화: 딸을 위한 선물 (19)

5화: 천재 작가 (19)

6화: 소름끼치는 목소리

7화: 뫼비우스의 운명

8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을 때...

9화: 최고의 상품

10화: 과거로 돌아간 남자 (운명의 새해)

11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上

12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

13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14화: 내 잘못이 아니야

15화: 파우스트의 진실

16화: 그의 노래가 들리는 곳에는...

17화: 상류층의 놀이거리

18화: 피 흘리는 산행

19화: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추천수6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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