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제 글을 다 읽은 분들만 읽어주세요. ^^ -
앞서 올린 ‘피 흘리는 산행’의 댓글을 보니, 죽은 여고생의 친구 소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던데요.
어쩌면 ‘스포’가 될 수도 있겠는데요. 부연설명을 올립니다.
몰라도 되지만, 알면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희는 ‘딸을 위한 선물’에도 잠시 등장합니다. 아버지가 길에서 주운 상자의 원주인 이름과 나중에 경찰들의 대화를 잘 살펴보세요. 삭제가 되어서 현재는 링크로만 들어갈 수 있네요. 그밖에도 ‘뫼비우스의 운명’ 초반부에서 주인공의 여동생이 안타깝게 자살을 합니다. 그 부분도 잘 읽어보시고,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 맨 마지막 오누이의 대화도 잘 살펴보세요. 또한 그 웹툰작가가 쓴 웹툰의 줄거리에도 비슷한 힌트가 있습니다.
정체가 뭔지 대략 나오죠?
그 외에도 간단하게 숨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천재작가’에서 패스워드 부분 같은 것 입니다. ‘천재작가’ 댓글을 보니 이미 찾은 분이 계시더군요. ^^ 그밖에도 몇 가지 있는데, 너무 많이 알려드리면 안 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