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첫 날부터 이렇게 기분 좋은일이 생겼네요~!!
ㅋㅋㅋ오늘밤에 또 새싹 정리할라했는데^^^^^^^^^^^^^^;;
그새를 못 참고~~~! 또 자랐더라구요..ㅠ_ㅠ (왜케 빨리 자라는겨......)
리플.. 하나 하나씩 다 읽었어요. ^^;;
베플님^^ 많이 웃으셨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
ㅋㅋㅋ 아무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쯤에서........ 싸이 공개를 해야되나요?? ㅋㅋㅋ
부끄러운 글이지만...^^;; 공개할께요!!! ㅋㅋㅋ 일촌환영해염..ㅋㅋ
http://www.cyworld.com/ae050214
그리고 예쁜 제 친구 싸이도 같이 올릴께요 ㅋㅋㅋ ^^
http://www.cyworld.com/since1986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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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처녀입니당..
12시쯤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속옷만 입은채로.......ㅡ.ㅡ;;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ㅋㅋㅋ
멍~하니.. 앉아서 네이트온을 키고.......
톡을 보다가.....^^*
겨드랑이에 새싹이......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ㅠ_ㅠ;;
몇 일전에 뽑았는데.. 또 따끔따끔 ㅡ.ㅡ 따가워서........ㅋㅋㅋ
벌써 50분째.....
양팔을 번갈아가며..
거울에 반사 시켜.......
한쪽손엔 쪽찝개를 들고
모가지를 요리 조리 ( ㅡ.ㅡ);;;;; (ㅡ.ㅡ );; 돌리면서.......
열심히 새싹들을 뽑고 있어요.
처음에 거울과 쪽찝개를 들었을땐..........
'휴.......언제 다 뽑나....' 하면서 시작했는데
이젠 거의다 뽑았네요
뽑고 나면.........
모가지도 아프고
어깨쭉지도 아프고...... ㅋㅋㅋㅋㅋ 정말 미치겠음..ㅠㅠ
가끔씩..........살을 잘못 찝으면....완전 아파 ㅠㅠ (그 고통은 차마..........ㅠㅠ)
예전엔...... 어린 남동생 붙들고 ㅡ.,ㅡ;
大자로 누운채로 '누나 겨드랑이 터레기좀 뽑아줘..' 카면 뽑아줬는데 ㅠ.ㅠ
요즘엔 요새끼가 좀 컸다고..........ㅠㅠ
뽑아주지도 않아요.
휴.............
50분이나 걸쳐서 다 뽑았는데..... (다 뽑고 나면 드는 생각....'시간이 너무 아까워ㅠㅠ' )
팔이 너무 아파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뽑고 나니깐 겨드랑이가 너무 보들보들하고 좋네요
이젠 기분좋게 잠들수 있을꺼 같아요..
ㅋㅋㅋㅋㅋ여자는 꾸미기 나름^^^^^^^^^^^^^^^^^^^^^^^^;;;;;;;;;;;
읽ㅇㅓ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