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살 남자입니다..
방금본 희안한 광경을 보고 글을쓰네요.....
이 늦은 밤 11시쯤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잠시 나갔었습니다....
아파트가 대단지라 사람이 정말 많죠.....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놀이터에서 담배한대 피고있엇는데...
우리아파트는 1단지고 앞에 2단지가 있었음....
고개만 들면 2단지가 다 보일정도.....
근데 2단지 앞 통로에서 여자가 막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고 그곳을 응시하고 있었는데..
보니까 부부인거같은데 둘이 막 싸우는것임...
여자가 어떻게 니가 그럴수가 있냐고 막 남자를 밀치고 계속 소리꽥꽥지르고 그러는거임..
난 오호..재밌는 구경거리구나 하면서 보는데 여자가 계속 밀치다가 남자가 한번 밀었음...
그러니까 바로 길바닥에 누워버리면서 나 죽는다고 소리를 마구마구 지르는거임...
그러다가 사람들 모이고 경찰까지 오고 난리가 났음....
분명 저남자는 여자를 때린사람으로 몰아새워질꺼고 피의자가 될꺼같음...
이런거 보니 정말 여자들은 법이 여자들 편을 드니까 더욱이 더 교묘해지고 비겁해지는거 같음..
나도 28살이되니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인데...
전혀 결혼할생각이 뚝 사라지고 저런 여자의 행동에 숨이막히고 두렵기도 함...
뉴스에 나오는 성추행,성폭행....그외 남자가 여자한테 가하는 폭행..
진짜 범죄자도 있겠지만 억울한 사람도 많을꺼란 생각이 참 많이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