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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거야 ... 근데 힘들다...

지금 당장이라도 너한테 잘 잇냐고 연락하고 싶은데 참을거야
그러면 내가 마음먹은것들이 와르르 무너져버릴거같으니까
연락하고 싶어도 참을거야 보고싶어도 궁금해도 참을거야 이제
힘들겟지만 ...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맞는건데 ... 안되는건
안되는게 맞는거 같아 그래서 참기로 했어 나 그냥 힘들어도
연락하지 않을거야 절대 먼저 ... 먼저 만나자거 하지도 않을거고
좋아해봤자고 연락해봤자 달라질것도 없고 소용없는데 머 ....
내가 니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걱정해줘봤자 필요없다 생각하는데 머
잘해줘봤자 필요없는데 머 너는 걱정해줘도 챙겨줘도 신경써줘도
고맙다 그런말은 커녕 무시하기 일쑤 잠수타니 일쑤니까 지친다 이젠
너도 나도 각자 행복 빌어주면서 친구로 지내는데 편하겟다 오히려
너한테 연락안하고 멀어져주는게 좋은일 같다 니가 하는게 ...
걍 내버려둘게 니 마음대로해 연락을 하든 말든 나는 이제
신경안쓸거니까 관심 없으니까 전혀 달라진게 없는 니 행동
실망스럽기도 하고 ... 정말 얘는 아니구나 ... 안되겟구나
확신이 든다 ... 너를 좋아한게 벌써 1년 6개월하구 조금 넘었다
근데 이제 끝이보여... 도대체 어디까지가 니 진심이도 모루겟고
잘해줄 이유도 필요도 못 느끼겠다 이젠 .. 챙겨줄 이유도 ...
신경써줄 이유도 .. 걱정할 필요도 없는거 같다 넌 ..
챙겨줘도 신경써줘도 잘해줘도 너는 당연하다 생각하드라
니가 신경써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챙겨달라고 해서 걱정해달라거
잘해달라고 한건 아니지만 ... 널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그래준거지
부담스러울수도잇겠지 ... 말 안해도 너는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 내맘
구러니까 니가 나한테 연락도 안하고 피하는 거겟징 ... 너두 지치겟지
니가 그랫자나 저번에 봣을때 네가 그렇게 좋냐고 ... 난 그때 생각했다
내가 말 안해도 네가 알고 잇구나 하고 .... 그럼 더 이상은 안되겠다
지금이 딱 좋다고 했으니까 말 했으니까 이제 더 이상 좋아하면
안되겟다 마음주면 안되겟다 나만 상처 받을거 뻔하거
힘들게 눈에 보이니까 나를 위해 ...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더 이상 미련 갖지 않기로 햇당 행복해졌으면 좋겠오 네가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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