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원 스타트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나다 |2013.08.02 20:42
조회 110 |추천 1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다.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교회이다.그렇다면 확실하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교회가진정 하나님의교회일까?

베드로후서 1장 19-21절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세상은 어두움에 처해있고, 그 세상을 밝혀줄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예언)이다.하나님의 예언을 등불 삼아 어두운 세상을 밝혀야 한다.이 어둡고 캄캄한 세상을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 펼쳐가시는지..

요한계시록 7장 1-3절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구원의 역사가 언제 시작하는가?- 계시록은 마지막 재앙 때에 구원(인치는 사업)의 역사가 펼쳐진다고 기록- 구원(인치는 사업)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사방의 바람을 붙잡다는 기록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의미한다(렘 4장, 25장)'사방의 바람'이라는 것은 지구를 둥굴게 보기 전에 기록된 요한계시록이기에,평평한 지구로 보았을 당시, 사방은 전 지구에 부는 바람을 의미한다'바람'은 전쟁을 의미하기에 '사방의 바람'은 세계대전을 의미한다  지구상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은 두 번 있었다.제1차 세계대전 = 1914년~1918년제2차 세계대전 = 1939년~1945년 세계대전 이후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데, 요한계시록 6:12 말씀을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기 시작하시는 시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떠한가?하나님의교회는 1948년 안상홍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그 이후 세워진 교회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본다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데 하나님의교회는 1948년에 안상홍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며 시작한 곳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교회이다to be continued

 

추천수1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