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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크루즈 패밀리(The Croods,2013)을 보고와서..

손미진 |2013.08.03 02:52
조회 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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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미도


 


*낮에 <크루즈 패밀리> 보고왔다. 하루 두 타임..자막..한 30여명 정도 본 거 같다..


 내가 제일 마지막에 엔딩 다 보고나옴.영화는 재미있었음.아빠의 부성애,가족사랑 등이 느껴짐.


 


 애니메이션계의 아바타란 말이 맞는듯...색감도 예쁘고  신기한 동물들도 많이 나왔다.^^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아빠는...동굴 밖의 세상..어둠을 두려워하며..


안전이란 울타리에 가족들을 보호하려고하지만..과잉보호로인해...가족들은..지친다..


 


하지만..세상의 모든 아빠라면..세상의 모든 위협으로부터 식구들을 보호하기위해...어쩔수없이..


통제하고..그랬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모험심이 강한 딸..이프는 도전..새로운걸 보고 듣고 느끼며..경험하길 원한다.


 


천재지변으로 인해..안락하게 느꼈던 동굴을 벗어나..가족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게되는데..


영화가 재밌었다.짠하기도하고..~ 가족들이 함께보면 좋을 애니메이션..!^^



 


*이프네 가족이....날것만 먹다가..어둠을 무서워하다가..우연히..동굴로 날아온 불씨로 인해..


그 불을 따라가..<가이>라는 소년을 만나..우연히 환한 <불>을 발견하고 경험하며..더이상 어둠을 무서워하지않는 장면..


 


*아빠가 창의력인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장면..


 


*동물들을 유혹해?사냥하는 장면~


 


*아빠가 지진 이후에..자긴 홀로 남고..가족들을 다 반대편 안전지대로 보내는 장면..


 그리고 나중에..티격태격 대립각을 이루던 딸과 아빠의 허그..따뜻한 포옹장면..


 알고는 있지만 표현 못한 한마디..<사랑해요>.. 인상적인 장면들이었음..


 


<명대사>남기면서 마칠까한다.


 


I guess I was just busy keeping them all alive.(가족 목숨을 지켜주느라 늘 바빴단다.)


It's okay.That's what dads do.(괜찮아요. 모든 아빠가 그런 걸요.)



 


                                      -<크루즈 패밀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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