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
17살 여자입니다
저랑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이 저까지해서 열명이 있는데 그중에 관계맺은애들이 네명이에요 이게 다 요근래에 접한 얘기들입니다
새벽에 생각하다가 멘붕터져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ㅅㅂ 뭐죠
뭐 하도 주변에서 그러는애들이많아서 그러려니했는데.. 아니
이게 제 친구들이 그렇다니까 정말 모르겠네요 헷갈려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친구들중에 경험한친구들이 있어서
남자친구가 이상한생각할까봐 걱정도되요
친구들얘기는 그중에서도 몇명만알구요 일단 들었을땐 아무렇지않은척했거든요
남친 친구들얘기는 뭐 워낙 답없는인간들이라 그러려니했고요 ㅋ 저보다 나이많아요
이거 정상이에요 ? 친구들한테 뭐라고 말해줘야 될까요? 놀래서 나중에 제대로 얘기하자고하고 별 말을 못해줬거든요 피임여부는 아직은 모르겠어요 안했다고하면 뭐라고해줘야 하죠.. 걱정도되고
아 일단 제마음을 최대한 합리화시키고있긴하거든요 차차 괜찮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