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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요..

elel2877 |2013.08.03 13:37
조회 105 |추천 1
이런걸 짝사랑이라고 해야할까 모르겠네요..
우선 한 여자를 3년이나 짝사랑한 정말 내성적인 남자입니다..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한 여자만 사랑하면 그 여자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더구나 여자친구를 한번도 안 사귀어 봐서 고백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그냥 순한 남자입니다..
얼굴은 그냥 못생겼습니다.. 그냥 운동하다가 공부로 바꾼놈이라서 체격은 그냥 큽니다..
전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좋다는건 모든지 열심히 해서 그애가 마음에 들 정도로 했습니다.. 기타는 물론이고 노래며 드럼 심지어 공부마저도 아마 정말 성과가 나올정도로 열심히 하곤했습니다.. 그 애가 나를 알아주고 조금이나 마음을 열수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고민 없이 열심히 했죠..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해도 그 짝사랑 하는 애는 저를 그저 친구밖에 생각 안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죠.. 제 짝사랑하는 애는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다는 겁니다.. 전 듣고 좀 충격에 빠졌죠.. 아 역시 다 잘해도 얼굴이 안되면 안되는거구나.... 그냥 나 혼자만의 짝사랑은 등신같은 짓이구나.. 그냥 패닉이었죠.. 위에 말한 듯이 저는 한여자만 짝사랑하면 잘 못잊는 편이라서 잊기가 힘듭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요.. 상담 부탁합니다.. 정말 진지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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