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국가안보를 무시하고 이적단체및 진보세력들이
민주당의원들이 서울광화문에서 촛불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국론을 분열하고 정부에 대해 반감을 갖게 만들려는
민주당과 진보단체의 어리석은 정치수작입니다.
대선패배에 대한 불복과 우리국민 반이상이 지지하는 박근혜정부를 부정하고
이적단체과 진보단체들은 어린학생들과 지식인들을 선동하여 반정부, 반국정원을
슬로건으로 시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휴전국가입니다.
국론분열을 일으켜 진보와 보수를 2등분하여 서로 싸운다면
가장 득을 보는 것은 북한입니다.
북한은 전쟁을 하기전 우리나라의 자유언론등을 최대한 이용하여
진보단체 및 이적단체등을 이용해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들을 서로 싸우게 만듭니다.
이것은 전쟁심리전입니다.
모든 국민들이 정부에 불신을 갖는 다면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애국심과 군대에 들어가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라는 마음을 없애버립니다.
이런 고도의 심리전이 북한이 전쟁을 유리하게 이끄는데 약 3할을 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지키기위해 무수한 사람들이 희생하였습니다.
진보단체와 이적단체및 민주당이 전쟁의 불씨의 씨앗을 지피우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