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학년되는 아이!
제가 4학년짜리 애를 헤헤...![]()
웅..걔가 저랑 같은 영어학원을 다녀요.
근데.. 버스도 같이 타는데
카레이서 게임아시나요?
그걸 깨주는데 모션게임..♥
뒤에서 해주는데..
대충자세 아시겠져ㅎㅎㅎ.ㅎㅎㅎ?
그때부터 서서히 반했어요.
그애는 잘생기고 음.. 그냥 눈웃음으로 한번 콱 죽여주는남자!!!
저한테도 잘해주고
"누나, 누나 몇반이야?"
"누나, 누나 여행어디가?"
간단한 안부묻는 그런사이에서
저는 걔를 좋아해요
근데 있잖아요
엄청예쁜애가 영어학원에 다녀요
그때부터 그아이는 예쁜애 좋아하는듯
하고 저한테도 잘해주는거에요
진짜 밀당하는것처럼 미치게 하네요
저는 표현을 못해서
방과후 클라리넷을 그 남자애 반에서 하거든요
거기에 살짝 제 교과서 넣어놓고
걔가 찾아오길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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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아니라면 영원히 고백못할거같애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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