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가정학대 당한다며 타지로 올라간 여자
알고보니 올라가기 삼개월 전부터
헤어졌다가 친구로 지낸 한 남자를 꼬셔서
방잡고 동거하기위해 저에게 거짓말하고 올라간 여잔대.
그남자에게 제 존재를알릴순없고.
돈은 필요하니 그남자 만나러가는 비용 부터 그 남자에게 이뻐보이기 위해 치장한것들까지.
제손에서 빼가서 남좋은일만시켰네요
할머니가 위중하시다고하여 제 현금카드 주면서 가서 보고 오라고 했었는대
알고보니 그남자와 2박3일 여행을간거였네요
남자와 동거하면서 저 버리고.
어떻게 운이좋아 남자와 연락이 되었죠
사실을 알게되고 여자에게 물었더니 울면서 남자에게 용서를 빌었다더군요.
하. 누구에게 용서를빌어야 하는지 모르나봐요.
그후로 직장동료와 자신 친구들에게 거짓말해가며 저를 인간쓰레기로 만들고
제가 뭐 자신을 신고했다며 돈빌려가고 일도쉬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행동하지 말아달라고
양심이있다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남자에게 연락했더니.
여자는 그런적이 없다고 발뺌하며 절 정신병자취급하더군요...ㅋㅋㅋ
보아하니 지금 만나는 남자에게도 거짓 투성이인 여자라 끝이 결코 좋아보이진않네요.
세상에이렇게 무서운 여자도 있다니.
전 영화에서만 있는 허구의 인물인줄알았는대..
정말로 자신 부모님과 가족을팔아가며 살아가는여자가잇긴 하더군요..
사진은 어머니 만나러간다면서 거짓말하고
동거하려고 오산에 올라갔을 상황 카톡내용이에요.
설마하니 가족팔고 이런짓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