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길고 오타많아도 좀 봐주세요ㅜ
쟤가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남자친구슴살넘엇어여
이틀전에 남자친구집에가서 대판싸움 이유가 내가지가싫어하는짓을했는데 갑자기 정색빨면서 나가라함 그래서 나입다물고 있엇음 걍 뻑이다가 갈때되서 걍 싸움 난 막때리고걔는 나한테 ㅆ욕을하는거임 갑자기 헤어지자해서 싫다고 죽어도싫다고 그렇게 한참을 싸우다가 좀잠잠할때 나는 갑자기 폰카메라유리가 먼지낀게 생각남 커터칼들고카메라를 열씨미 후벼팟음뽀족한거로 잘파지길래...남자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너 그거뭐냐고 뭐하는짓이냐고 그럼 갠 내가 지를 찌르든 날 찌르든 그럴거라 생각햇덩거임..나순간 싸이코됨 그러고나서 ㄱㅒ네누나가와서 일딴 끝난줄알앗는데 아니엿음
내가 집가서 니네집에 놔두고간 모자들고 오라니깐 다음날답장이옴 너네아버지오신다며라고 저녁에 온다니깐 하는말이 귀찮으니깐 오늘은 그냥집에 잇을래라는거임 어제싸운것도 있고해서 알앗다햇음 근데 그날이 우리100일이엿음ㅋ 걘 폰 지금고장나서 날짜도 안볼거라고 이해하고 담날말해주려햇는데..
그날 저녁부터 연락이잘 안되는거임 다음날아침부터 점심넘어서까지 안되니깐 자는갑다햇는데 낌세가 이상함 이렇게 오래잘리가 없는데..연락없으면 찾아간다니깐 연락바로옴 하는말이 너 왜이렇게 집착함 헤어지자햇잔아 라는거임ㄴ순간 멍해서ㅠ일딴 찾아감 나오라고 얘기를 하자고 그러니깐 나보고 미친년이라는거임 나 무섭다고ㅋㅋㅋㅋ
무슨 스토커냐고..난 내가 매달리러간건데...내 자존심버리고 미안하다할라고..일딴 기다렷음 폰베터리도 없엇기에 연락도 잘안되고 시간도 못봄 근데 9시간이 넘도록안나옴...눈물이 막나는거임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몇시간째 거기 있냐고 갈대가없냐 누구찾아온거냐면서 물음..마지막에 어머님은 날모름 누구찾아왓냐고 아니라면서 내가 망설이고잇으니깐 들어가심ㅜㅜ
들어가서 나 이상한애라고 생각하고 잇엇나봄...
여튼 ㄴ또 막울고잇다가 안되겟다 싶어서
콘센트있는 화장실찾아서 충전기꼽고 페북 메신져로
니안나오면 그냥 너희집 벨누르고 너좀 불러달라한다니깐 답장이옴 우리엄마가 너이상한애로 보고잇다고 일딴 집에가라는거임 그냥 가면 9시간동안 헛수고한거 아님? 싫다고 잠깐만나오라니깐 낼만나자는거임 그러고서 안만날꺼잔아 라니깐
또 욕을함 댓다고 꺼지라고 나무섭다고 짜증난다고
그래서 울컥하는거 참고 언제만날거냐니깐 저녁에 만나자는거임 나 다음날시험인데ㅋㅋ
두시에 보자니깐 병무청 친구랑 가기로 햇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싫다고 여섯시에보자길래 다섯시에보자니깐 욕하고 지맘데로 안되니깐 또 안만난다햇다가 욕햇다가암튼 뒤에도비슷한 내용임 결국 여섯시에 만나기로함 일딴만나서 얘기해야하는데 어케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