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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모름 |2013.08.05 10:48
조회 902 |추천 0
한남자를 만나...
1년 7개월을 사랑했습니다...

저번달쯔음.. 바람이났네요....
기다려봤습니다....
그럴수록 늘어나는건 그사람의 거짓말뿐....

더욱 충격적이었던건...
5살짜리 딸이있는 유부남이었던 그자식...

하아.....
이게 미치겠는거 맞죠?
헤어졌습니다.. 그새끼 집이고 와이프고 다전화해서
폭로하고... 그러고 헤어졌어요...

아... 지네집에 얘기했다고 사람패더이다...
경찰불러 증거는 다 사진찍어갔습니다...

휴... 1년7개월...
별거아닐꺼같은데.. 조금은 가슴이 먹먹해서
잠도안오고... 억울하기도하고.....

어찌하면 금방 잊고.. 씩씩해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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