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4일에서 5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즈음에 (12시 10분정도?)
인천 계양역 맞은편 정류장에서 81-1번(선진버스) 버스를 타고 빨간통피자 앞에서 내렸습니다.
내린 후에 5분이 채 안되 마트에 들러 물건을 사려했을 때가 되서 지갑을 버스에 두고 내린
사실을 알게되었고
오늘(5일) 오전 8시와 오전 11시 50분 쯤에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분실 사실을 얘기하고
도움을 청했는데 아직 접수된 지갑이 없다는 말 뿐이네요..
어제 그시간에 거의 막차 전차 쯤 됬을테고 그럼 운행나간 기사분이 누구였는지 조금만 찾아보면
아실만도 하신데 그냥 아직 까진 분실신고 된 지갑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시고
나중에 다시 전화를 달라는 둥 별로 찾아줄 의욕이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갑은 어머님이 여행갔다가 사오신거라 브랜드는 정확히 모르겟고 까만색 머니클립입니다.
내용물은 현금 5~6만원과 국가 자격증 카드 2개 및 체크카드 , 면허증 등이 있습니다.
알아보니 공문이 있어야 cctv도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찾을 방법이 없는 걸까요? 퇴근하시기 전에 버스 정리하셨다면 아마 발견하셨을 수 도 있을텐데..
제가 내린후에 남은 손님은 아마 제기억에 한두명 정도 인걸로 기억합니다.
제발 좀 찾았으면 좋겟네요 좋은 방법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