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흔녀에요^^
제가 3일전 밤에 도서관에 있는 너무 호감가는 남자번호를 용기내서 땄는데요
전 너무 친해지고싶은데 그남자가 얼굴보고 얘기하면
낯가리고 어색해하는 성격인데 카X으로는 얘기 아주~
잘하더라구요 사소한 얘기?그러니 자신의 사적인 얘기 조금이지만 하면서 자기는 여자랑 친해지기가 오래걸린다며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로 지내요
저는 제가 번호를따고 먼저 다가간거니 제가 연락도 자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제가 1살 누나라서
부담이되고 싫어할까봐 연락하기 꺼려지네요
1.제가 자주 연락해도 부담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카X을하다가 제가 내일은 함께 공부하지 않을테냐?(친해지고싶은 의도였어요)라고 했더니 약속이있다며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지^^라고 했더니 대뜸 누나랑 같이 공부하면 안될거같아 흑심이 생길거 같다 장난이야.라는 말을
2.한 의도는 단지 장난일까요?
근데 저혼자 저말에 오버를 한거같아서 지금 너무
민망한 상황이 되어있어요 어렵네요 친해지기라는거
어떻게하면 부담되지않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물론 전 호감이있고 처음 번호 딸때도 얘기했어요)
결론은,어떻해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조언이나 충고같은거 해주세요 솔직히 말해주셔도 되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