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연락시작한거5월달부터더라?
너가먼저연락햇는데..
처음엔솔직히많이놀랏어
너가나한태 연락할줄은 꿈에도몰랏거든..
연락오기전엔 너에대해 별느낌도생각도없엇는데
너랑연락하면서 서서히너가 좋아지더라
너랑연락할때는 학교다니는기간이라서
너랑맨날 마주쳣는데.. 그때마다 너무떨려서
너눈도잘못마주치고 너가딴곳보고잇으면
그때서야 힐끔힐끔보는게 내일상이엇는데
이제방학이라 너얼굴도못보고
너한태연락안온지도 꽤되가지고..
그리워죽을거같다..
저번엔 너무 못참겟어서 내가먼저 연락햇는데
그날만하고 그게 끝이더라..
나름기대하고 용기내서 먼저한거엿는데..
매일밤 너가카톡올까봐 와이파이도못끄고
진동에서 소리로바꿔놓구자
혹시라도 너가 다시 연락할까싶어서..
진짜 내가너무 미련하게 구는거같아서
걱정도되는데 더걱정되는건 내가널좋아하는
마음을 주체할수가 없어질까봐 그게 제일걱정이다..
너가날싫어하게되면 그땐 정말마음접어야되는데..
그게안될까봐 걱정된다..
오늘도 기대하면서 또 잠들겟지
기다릴게 너한태연락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