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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이 연체되서 땅을 압류 당했습니다...ㅠ

|2013.08.06 09:45
조회 1,401 |추천 0

급하신 분들은 =========== 생략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가 제가 이 글을 쓴 이유 입니다.

 

저는 타지에서 대학원생활을 하면서 타지생활만 9년차에 접어든 흔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대학원생이 되면서 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잘 모릅니다)

 

주소지가 서울에 아버지 지인분(?)의 집이 있었고 제 등본상 주소는 현재 그 곳으로 되어있습니다.

 

옛날부터 그랬지만 평소 불편한 상황이 없었기에 그냥 그러려니 살고 있었죠.

(입영장 나올때 당황하긴 했습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대학원생이 되면서 일정 수입이 생기다보니

 

국민건강보험 돈을 내 주는 사람이 자동으로 저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누나가 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동으로 보험료는 연체 되었고 보험공단측에서는 저에게 편지를 발송하였지만

 

저와 저희 가족 그 누구도 등본상 주소지에 거주하고 있지 않았기에

 

이 사실을 알지 못 했습니다.

 

아버지 지인분은 왜 연락을 안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사를 가셨는지..?

 

암튼 그렇게 계속해서 보험금은 연체되어갔고 제 명의로 되어있던 토지가 압류되었습니다.. ㅠ

 

======================

 

토커분들 도와주세요. 이 상황에서 혹시 감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내기 싫어서 안낸게 아니고 정말 몰랐거든요 ㅠㅠ

 

공단측에서는 편지를 발송 했지만 다른 전화나 방문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ㅠㅠ

 

암튼 좀 그렇네요

 

연체금도 100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이라... 감액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여쭙고 싶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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