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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토리를 분양해온날

서묭 |2013.08.06 16:00
조회 4,697 |추천 44





8월4일 샴 고양이 토리를 입양해왔어요.^-^








이동식가방에 넣어서 차에 태웠는데 어느세 나와서 목위로 타고오르고ㅋㅋ운전석친구 무릎에도 앉아가지고 가는데 아~개냥이구나 싶었죠ㅋㅋㅋㅋ








더울까봐 일부러 깨끗한물 채워논 대야에 물을열심히 먹다가




뭘바~ 이러고 처다보는 토리ㅋㅋ










'안놀아주면 죽일거다 물어버릴거야'
저녁되니까 놀아달라고 날 응시하며 공격할 태새를 하는 토리






톡쓰는 재미에 방학 보내려고 하는데 많이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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