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3개월 좀 더 된거 같아. 상대는 입사한지 7개월 정도 된거같은 새내기라면 새내기에
나보다 네살 어린 회사 막내지. 일하는것도 너무 착실하고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반한것같아.
정말 시간과 기회만 된다면 결혼까지 생각해 볼만한 좋은 여자같애.
...아무튼, 퇴사문제도 있고 다음주에 약속잡고 두당 4만원 정도 하는 뷔페 가서 맛있는거 먹고
커피집 조용한 자리 가서 목걸이 선물 하면서 고백 하려고해. 별로 근사한 고백은 아니다 그치?
그래서 형,누나들은 어떻게 고백 했는지, 성공 실패 여부에 관계없이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어.
경험, 노하우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