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넘게피자집에서알바한학생입니다
점심때아들과친구로보이는한여성분이피자를드시고계산을할때
"다른곳은무릎꿇고계산받아주는데여기는왜안그런가요,
주문받을때안꿇엇으니깐계산할때꿇으세요."라고하는거에요
바로고객님에게죄송하다고하고결제를도아준다고하니
또결제금액이근처피자집보다더많이나왓다며짜증을내시더니
주문서를던져서내주는거에요.짜증이낫지만어쩔수없이
주문서를주워서웃으면서결제를도아드리겟다고하니카드도던져서주면서
결제를빨리해달라고짜증을내는거에요.
여기서뭐...할말이뭐가잇겠습니까.
그냥죄송하다고하고결제를다도아드리고죄송하다고말씀드리고인사를드리는데
.......정말.....욕할뻔햇어요^^
90도로인사안하냐면서"교육이쓰레기인거야?,니가쓰레기인거야?"
라고말하는데정말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여자손님은끝까지막말을하면서나갔습니다.
정말이런손님마주칠때마다.
엄마아빠에게손을안벌리기위해알바하는것이잘못됫는지...라는생각이들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