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립고 보고싶고..

ㅇㅇㅇ |2013.08.07 18:46
조회 455 |추천 0
너가 저녁에 전화하고 먼저 카톡했을때가 그립다..수시로 뭐하고 지내나 묻고 기도해준다고 걱정이뭐냐고 했을때가...
혼자 너한테 카톡올까 기다리는게 지쳐서 카톡 탈퇴했다가 한달만에 다시깔았는데 역시 카톡이 없네..
내가 뚝섬유원지 가달라했을때 같이가주고..
지하철에 내릴때됬는데 계속앉아있으니까 너가 일어나라고 손 내밀었었는데 내가 안잡았지...너도 나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내가 바보같이 내맘들킬까봐 했던행동이 너의 마음을 돌린게아닌지..ㅜㅠ 처음에 너를 좋아하고있는걸 인정못했는데 계속 맨날맨날 니생각나고 꿈에서 까지나오네 하하..근데 먼저 카톡할 용기가 안나...내가 좀 못되게군거같아서..보고싶다 그냥 보고싶다 이미떠난버스잡는거 어렵긴하지만..그래도 기다릴꺼야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