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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선생님에서 남자친구로

아슼림 |2013.08.07 21:06
조회 14,729 |추천 22

안녕하세요 안녕

 

항상 판에서 눈팅만 했던 사람입니다ㅋㅋㅋㅋ

 

판보니까 과외 선생님이랑 연애 인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저도...... 현재 남자친구가 과외선생님이었던 지라

 

써보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첫편이라 아주 짧게 쓰고 갑니다. 치킨이 도착했다길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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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음슴체.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부터 시작됨. 그러니까 고2였을 때였음.

 

 

 

고1 때까지 학원으로 다니다가 과외를 알아보던 차에,

 

 

 

우리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동에서 과외를 하게 됨. (집에서 과외를 하는 곳)

 

 

 

처음 남치니를 본건 고2 학기를 시작하기 전 겨울방학임.

 

 

 

그 때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친구 A와 함께 하게 됨. A는 카리스마가 넘침으로

 

 

 

카리라고 하겠음. (이름을 너무 막짓고 있....)

 

 

 

어쨌든 그땐 카리와 나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으므로 처음 수업시간이 굉장히 어색했음.

 

 

 

솔직히 처음 남치니를 봤을 때 첫인상은...

 

 

 

그냥 차가워 보이고, 똑똑해 보이는게 다였음.

 

 

 

그닥 첫인상이 좋지 않음. "수학의 정석이랑 문제지 가져오면 되."

 

 

 

라고 눈도 안마주치고 말해서 솔직히 마음에 안들었음.

 

 

 

그런데 알고보니 장난기도 많고, 웃는 것도 잘하고, 나름 자상한 선생님이었던 거임.

 

 

 

고2부터 그렇게 쭉 과외를 하기 시작했는데,  슬슬 문제들이 일어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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