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은상당수의 여자가 자기속옷사이즈를모른다는거 절실히느낀날이다...우와...
냠냐미
|2013.08.08 05:29
조회 693 |추천 0
언니들..대박..내가이거자랑하려고하는건 절대아니고 오늘 정말 여자들한테 각자의속옷사이즈를 제대로아는게 중요하다는거 절실히 느꼇어... 내가오늘 속옷좀 장만하려고 속옷가게에 갔거든? 에이컵이라서 에이컵주변을 맴돌고있는데 상냥한여직원언니가 나한테와서는 어떤스탈찾으세요? 이러길래 에이컵 예쁜거 골라달라햇지 근데 갑자기 내가슴을 스캔하더라구...... 사실 내가 홈쇼핑에서만 속옷을샀지 그동안 속옷가게를직접온적이 없엇거든? 그래서 그스캔하는눈빛에 살짝좀 당황햇지..ㅋㅋㅋㅋ 근데 에이컵아니실거같은데여? 하는거야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나에이컵이라고...가슴이 이리작은데 말도안된다는식으로얘기햇어 ㅋㅋ솔직히작아보였어..ㅋㅋ내가맨날 스냅백에 반바지랑 박스티나헐렁한거입는거조아해서 그렇게 입고다녀서 가슴을 드러내놓는일이없으니 다들 내가슴작다고만 생각했고!!! 근데 속옷착용이 잘못되서 치수재보고 교정해드릴께요 그러면서 따라오라길래...첨엔당황햇는데 걍순순히따라갓지..ㅋㅋ왠지 오직장사를위한 눈빛는아니엇거든ㅋㅋㅋ 속옷가게구석사이드에 작은공간이 있더라귱.. 거기가서 밑가슴둘레를 재더니 급하게 나가서 속옷을막가져오더니 이것저것옷위에 맞춰보고 입혀보고 편하냐안편하냐 가슴명치부분답답하냐 이런거계속물어보더니 이사이즈인거같다고 그러면서 그직원언니가 옷벗고입어보시라고 자기가 교정해드린데는거야 그래서 언닐믿고 몸을 맡겼지.... 근데 2분사이에 놀라운일이 일어났어...........영끌한것도아니고 어깨끔맞게조절하고 팔뚝밑에잇던 내가슴을 팔뚝중간에서좀위까지올리고 가슴밑부분이딱 브라에 맞게 고정시키고 막막막하고 속옷을 입햣는데.....따단!!!!! 내가슴이 진짜엄청난글래머가 되잇는거야...우와!!!!그랫더니 그직원분한테 그래서 이거 사이즈몇이에여?하고 물어봣더니.............75C 래는거야....난지긎까지 70A나 AA라고 생각하고살았는데....그직원언니도 놀래면서 왜이런가슴숨기고사셨냐고! 씨컵이아니라 디컵같다고까지해줬어.. 이제드러나는옷자신잇게입으라고 힘도주시군!!와..숫자도숫자지만 시각적으로도 내가슴이진짜 순식감에 내가바라고도바라던 꽤글래머가됐어... B컵만으로도 만족해서어쩔줄몰라했을텐데 C컵되니까 실감이안나더라..ㅋㅋㅋ진짜 속옷착용교정받고나니까 가슴 몸매라인도이뻐지고 막자신감이 생기더라...분명히 나보다 더큰언니들많겠지만 올바른 속옷착용아니라면 올바른착용을해서더키울수잇어언니들!!!!!!! 작은언니들도 너무상심하지말고 나같은경우일수도잇으니까 꼭해봐!!! 언니들이거다하면 우리나라 속옷사이즈 평균 올릴수있어!! 평균A컵의 나라에서 벗어나자구!!ㅜㅜ 요즘 옆구리살 등살로 진짜 자기가슴만드는 영상 돌고있다며? 나그걸로 D컵에 도전해보려구!!! 언니들도화이팅!!!!